유기농재배현장 이야기

친환경 한방 사포닌 농법으로 재배한 감으로 만드는 곶감

- 인삼의 사포닌 추출액을 먹여, 곶감이 달고 맛있어요~ -

 

 

늦가을부터 초겨울까지 만들어지는 곶감은 지금이 제철이지요. 

11월에 수확한 감을 약 100일 동안 건조시켜 곶감으로 만들어집니다.

12월인 지금까지도 농장에서는 곶감 만들기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농부님께서 곶감을 만드는 시간 틈틈이 사진을 찍어 보내주셔서

오늘은 곶감을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하셨을 분들을 위해 포스팅 하려 합니다.

 

 

다른 감 농장과는 다르게 이 농장만의 곶감 만드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특히 명절에 많은 사랑을 받는 곶감. 달콤한 맛이 좋아 남녀노소 모두 즐겨드십니다~

 

 

곶감은 달콤한 맛과 말랑말랑한 식감이 좋아 어린아이들의 간식으로도 제격이지요.

많은 분들이 즐겨드시는 만큼 중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기도 하고,

제조과정을 알 수 없는 제품들이 시중에 유통되고는 하지요.

 

오팜지기가 소개해 드릴 농장의 곶감은 친환경으로 감을 재배하여 

자연에 의해 건조하고, 안전하게 가공하여 고객분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이 농장은 특별하게 한방 사포닌 농법으로 감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 다른 감 농장과는 다르게 한방 사포닌 농법이라는 특별한 농법으로 감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한방 사포닌 농법.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사포닌은 인삼의 주요 성분 중에 하나이지요.

인삼에서 사포닌 성분을 추출하여 감 재배에 쓰이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믿고 드시는 만큼 농부님께서 정성과 열정으로 감을 재배하고 계시지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 감 전문 농장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하고 있는 대봉감입니다. 과가 큰 것이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대봉감은 달콤한 맛에 부드러운 맛까지 더하여 수확 전부터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지요.

건강하게 재배한 대봉감으로 만든 곶감이라 쫄깃함이 일품입니다.

대봉 곶감은 쫄깃함과 달콤한 맛이 좋아 명절이 아닌 평소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농장의 곶감은 한방 사포닌 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 대봉감 과가 정말 크네요~ 이렇게 튼실한 크기를 자랑하는 대봉감으로 곶감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삼의 주요성분인 사포닌 추출액과 게르마늄 수액을 먹고 건강하게 자란 대봉감입니다.

한방 사포닌 농법이라는 특별한 방법으로 재배하는 감이라 재배하는 과정은 힘이 듭니다.

하지만 수확철이 되면 힘들게 재배한 감들이 보상이라도 해주는 듯

크고 튼실함을 자랑하며 더욱 좋은 맛을 내주니 농부님께서도 힘을 내어 농사하십니다.

 

 

농장에 아주머니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감 선별 작업 중입니다.

 

▲ 수확이 끝난 감들은 선별작업을 거치지요. 감 선별작업을 하는 감 전문가들의 손길이 바쁘네요~

 

 

농부님께서 정성과 열정을 가지고 재배한 감들은

하나하나 정성으로 채취하여 꼼꼼한 선별과정을 거칩니다.

곶감을 만들기 위한 감은 100% 익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95% 정도 살짝 덜 익은 감을 사용합니다.

완전히 익은 감으로 곶감을 만들기에는 너무 무르기 때문이지요.

 

 

본격적인 곶감 만들기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 본격적인 곶감을 만들기 위해 기계를 이용하여 대봉감의 껍질을 제거합니다.

 

 

하나하나 정성껏 선별한 감들은 기계를 이용하여 껍질을 모두 제거해줍니다.

이렇게 기계를 이용하여 작업하면 진행이 빨라 곶감 만들기 작업이 수월해집니다.

기계를 이용하여 껍질을 제거하여 위생을 염려하실 수도 있지만,

진행은 빠르면서 위생까지 겸비한 기계들이라 사람이 직접 하는 것보다 더 위생적이랍니다.

 

 

기계를 이용하여 껍질을 모두 제거한 감의 모습입니다.

 

▲ 기계를 이용하여 껍질을 모두 제거한 감의 모습이지요~ 눈 깜짝할 사이에 깔끔한 모습으로 변했네요~

 

껍질을 모두 제거한 감들을 틀에 조심히 넣어 건조를 시켜줍니다.

 

▲ 껍질을 모두 제거한 감들은 조심히 틀에 넣어 하루동안 자연 바람에 건조해줍니다.

 

 

껍질들이 모두 깔끔하게 제거되었네요~

기계를 이용하니 위생적이면서도 빠르게 작업이 진행되네요~

감들을 틀에 한 방향으로 가지런히 넣어 준 후 하루동안 자연 바람에 말려줍니다.

 

 

하룻동안 말린 감들은 감 꽃받침에 고리를 달아줍니다.

 

▲ 하루동안 자연 바람에 잘 말려준 감의 꽃받침에 일일이 고리를 달아줍니다.

 

 

하루동안 자연 바람에 건조한 감은 수작업으로

감 꽃받침에 고리를 달아주는 작업을 합니다.

 작업해야할 감의 양이 많아 감 전문가들의 손이 바빠졌습니다.

작업하시는 분들 모두 노하우가 있어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네요~

 

 

감 꽃받침에 고리를 매달면 건조시킬 준비가 다 된 것이지요.

 

▲ 오랫동안 매달아 건조작업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꽃받침에 고리를 달아줘야 합니다.

 

 

하루동안 자연 바람에 말려서 그런지 살짝 건조된 모습이 보이네요~

아직 곶감으로 완성되려면 멀었지만, 살짝 건조된 모습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건조작업을 위한 고리 달기 작업은 마을 어르신들도 도와주셨습니다.

오랫동안 곶감 농사를 지어오신 분들이라 다양한 노하우를 가지고 계시지요.

꽃받침에 고리를 다는 과정이 쉬워 보이지만

경험과 노하우가 없다면 하루면 되는 작업이 며칠씩 늘어질 것입니다.

 

 

 감에 고리달기 작업이 끝났으면 서늘한 곳에 걸어 건조가 되길 기다립니다.

 

▲ 고리 달기 작업이 끝난 감들은 서늘한 곳에 걸어두고 잘 건조된 곶감이 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서늘한 곳은 바람이 잘 통하여 감이 건조가 잘 되지요.

건조과정은 약 100일 동안 이뤄지며, 자연 바람과 햇빛으로 잘 건조될 것입니다.

100일 지나면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반건시 곶감이 완성되지요.

 

 

100일에 거친 건조과정이 끝나고 완성된 반건시 곶감입니다.

 

▲ 100일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고 완성된 반건시 곶감의 모습입니다~

 

 

자연의 바람과 햇빛으로 잘 건조된 반건시 곶감은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맛에 쫄깃함까지 더해졌지요.

반건시 곶감은 속은 부드러우면서 겉은 쫄깃해 남녀노소 모두 부담 없이 즐겨 먹을 수 있습니다.

 

 

완성된 반건시 곶감은 깔끔하게 포장되어 고객분들에게 배송됩니다.

 

▲ 건조과정이 모두 끝난 반건시 곶감들은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포장되어 배송됩니다.

 

 

한 봉지 안에 하나씩 들어가기 때문에 포장작업도 시간이 걸리지요.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마을 어르신들도 포장작업을 도와주십니다.

이렇게 고급스럽게 포장이 되어 명절이나 연말에 선물용으로 많이 찾아주십니다.

 

친환경 한방 사포닌 농법으로 재배한 감으로 만드는 곶감.

농부님의 정성과 열정으로 만들었기에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친환경 한방 사포닌 농법으로 감을 재배하는 감 전문농장, 류진팜

 

 

 

[예약중/1월2일부터 순차발송] 대봉곶감 (반건시/종이박스 /60g*20과*1.2kg내외) [QC인증]

  [예약중/1월2일부터 순차발송] 대봉곶감 (반건시/종이박스/70g*20과*1.4kg내외) [QC인증]   [예약중/1월2일부터 순차발송] 대봉곶감 (반건시/종이박스 /80g*16과*1.3kg내외) [QC인증]
[류진농장]
예약)대봉곶감-60g*20과
30,000원
 
[류진농장]
예약)대봉곶감-70g*20과
35,000원
[류진농장]
예약)대봉곶감-80g*16과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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