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재배현장 이야기

 악양 대봉감이 풍년이네요!

- 당도가 높은 대봉감 감칠맛도 일품! -

 



짙은 주황빛이 감도는 감들이 무척이나 맛있어 보이는 가을입니다.

어느새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바람이 서늘하게 부는것이 감 수확철이 다가왔습니다.

잘 익은 감들이 농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이 많고 당도가 높기로 유명한 악양 대봉감!

한입 베어 물면 감칠맛 또한 일품이지요~

이번 감 수확철은 전년에 비해 풍년이라 농부님께서 아주 흐뭇해 하십니다~

모두들 어쩜 이리 잘 자라 주었는지!

 맛있게 잘 익은 대봉감 수확을 하러 가볼까요?

 

 

 

▲ 어느새 짙은 주황빛으로 물든 대봉감의 모습입니다~ 너무나도 잘 익은 감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경상남도 악양은 대봉감으로 유명합니다.

감칠맛이 일품이라는 대봉감이 정말 맛있게 잘 익었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대봉감이 얼마나 잘 익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농부님께서는 1년동안 이렇게 아무 탈없이 잘 자라주어 고맙다고 하시네요~

 

 

주렁주렁 열린 대봉감들이 농부님의 수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올해는 대봉감이 풍년이군요! 주렁주렁 열린 대봉감들이 농부님의 수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한해는 자연재해의 피해가 없어서 대봉감들이 상처없이 잘 자라 주었습니다!

작년에 비해 병해충도 적어서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올해만 같았으면 정말 좋겠네요~

 

 

다른 대봉감들 보다 더 돋보이는 특품 대봉감입니다.

 

▲ 다른 대봉감들보다 더 돋보이는 특품 대봉감입니다. 다른 대봉감들의 비해 과가 크네요~

 

 

특품 대봉감이라 그런지 크기가 정말 크네요~
오팜지기의 주먹보다 더 큰 것 같습니다~

이렇게 큰 대봉감이 당도도 높고 맛도 좋다면 이것이야 말로 금상첨화 아닐까요?

 

 

감농장에 대봉감 나무들이 가득합니다.

 

▲ 감농장에 대봉감 나무들이 가득합니다. 감나무마다 대봉감들이 주렁주렁 열린 것이 맛있을것 같네요~ 

 

 

올해는 대봉감의 풍년이네요!

농장 가득히 열려있는 대봉감 나무들이 뒤에있는 산과 어우려져 멋진 전경을 연출합니다.

잘 익은 대봉감들이 나무마다 가득히 열려 있는 것을보니 마음이 절로 훈훈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 따개를 이용해 대봉감 수확중입니다.

 

▲ 농부님께서 대봉감을 수확 중이십니다. 감 따개를 이용해서 조심조심 따고 계시네요~

 

 

드디어 본격적인 대봉감 수확이 시작되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대봉감 수확 중이신 농부님의 모습입니다.

혹시라도 부주의로 터뜨릴까봐 집중하시는 농부님의 눈빛이 살아있네요~

 

 

대봉감 수확을 위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 낮은 곳에 있는 대봉감들은 사다리를 이용해 하나씩 손으로 따고 있습니다.

 

 

잘 익은 대봉감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따고 있습니다.

잘 뻗은 가지들 사이사이에 매달려 있는 대봉감들을 조심스럽게 수확을 합니다.

대봉감 수확의 박차를 가하다보니 어느새 빈 나무가지만 있는 나무들이 하나 둘씩 생겨나네요~

 

 

아드님도 대봉감 수확에 바쁜 부모님을 돕기위해 두팔을 걷어 붙였네요~

▲ 대봉감 수확으로 바쁜 부모님을 돕기위해 아들도 공부를 잠시 미루도 힘을 보탭니다.

 

 

대봉감 수확이 많이 진행되었네요~
바쁜 부모님을 위해 아들도 오늘만큼은 학업을 잠시 내려놓고

두 팔을 걷어붙이며 돕고 있습니다.

부모님을 도와 대봉감을 따고 있는 손이 야무지네요~

 

 

대봉감 수확이 끝나고 경운기로 운반하고 있습니다.

 

▲  대봉감 수확이 끝났습니다. 박스마다 대봉감을 가득 싣고 운반하고 있습니다.

 

 

경운기를 몰아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고 있습니다.

경사진 시골 길이다보니 차량이 들어갈 수가 없네요.

경운기 뒤에는 대봉감을 실은 박스들이 가득합니다~

 

 

대봉감 수확이 끝나고 먹는 꿀맛같은 점심!

 

▲ 고된 대봉감 수확이 끝나고 다같이 늦은 점심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감 농장 가득히 열려 있던 대봉감 수확이 모두 끝났습니다~
농장일을 도와준다고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후배 녀석들이 두팔 걷어붙이고 도와주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만 했을 아이들이 모두들 수고가 많았지요~

 많은 양의 대봉감들을 모두 수확 후 먹는 것이라 점심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모두들 고생이 많았는데 점심이 늦어져 농부님께서 미안한 마음을 전하시네요~

고된 수확 후 먹는 점심이라 모두들 밥 한톨도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어주었습니다.

 

대봉감 수확이 끝나고 곱게 포장을 하여 기다리고 계실 고객분들을 만나러 갈것입니다.

건강하게 재배한 악양 대봉감,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게 재배하는 대봉감 전문농장 동심결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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