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맞이 유황 토종닭백숙 만들기 셀프테스트



밤, 낮으로 무더운 날씨로 인해 몸도 마음도 무기력해지는 한여름!


▲ 후덥지근한 무더운 날씨 탓에 입맛도 없어지고 몸도 마음도 무기력해지네요...




한여름이 되면서 무더운 날씨 때문에 무기력해지는 요즘입니다.

오전만되도 더운 날씨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나는데요,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입맛도 없고 몸도 마음도 힘이 없는 것이 자꾸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요..ㅠㅠ


무기력할 때 생각나는 것은 바로 보양식!

얼마 전 초복과 중복이라 많은 분들이 보양식을 드셨을텐데요,

여러분들은 보양식으로 어떤 것을 드셨나요~?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 유황토종닭으로 이겨내보자!


▲ 보양식으로 으뜸인 삼계탕! 복날을 맞아 많은 분들이 유황먹인 토종닭을 찾아주십니다.




뽀얀 국물 속 쫄깃한 고기!

무더위로 지친 몸을 위해 삼계탕만한 것도 없는 것 같아요~ㅎㅎ

보양식으로 가장 많이 먹는 것이 삼계탕이지요~~

바쁜 시간을 보내느라 제대로 몸보신도 못한 오팜지기도

중복을 앞두고서 가족과 함께 토종닭으로 백숙을 만들어 먹으려 주문을 했었답니다~!




유황먹인 토종닭! 쫄깃한 맛과 함께 약성까지~


▲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고기까지~ 보양식으로 많이 찾으시는 닭백숙을 유황 토종닭으로 만들었어요~




오팜지기가 만든 닭백숙이랍니다~

대추 등 갖가지 재료와 함께 푹~ 삶아 만든 백숙이라 사진만 봐도 침이 고이는 것 같아요~ㅎㅎ

그런데 사실 이 닭은 일반 닭과는 조금 다른데요,

닭 중에서도 가장 좋다는 토종닭에 유황을 먹여 기른 닭인 유황 토종닭이랍니다~!




보양식으로 인기인 닭백숙! 오팜지기의 유황토종닭으로 먹어봤어요~


닭 중에 닭 토종닭에 유황을 먹여 키운 것이 바로 유황 토종닭이랍니다!




유황은 우리 몸에 필수아미노산이라 반드시 섭취해야하는 것인데요,

유황 자체는 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그냥은 섭취할 수 없어 오리를 통해서 섭취할 수 있었습니다.

오리는 본래 해독능력이 뛰어난 동물이기 때문에

독성이 강한 유황을 먹어도 독소는 해독하고 유황의 유효 성분만 체내에 쌓게 된다고 해요~


하지만 닭은 오리보다 해독능력이 뛰어나지 않기 때문에 유황먹인 닭을 만나기가 어렵답니다.

오팜지기도 이 농장을 통해 유황 토종닭을 처음 보았는데요,

무더운 날씨로 인해 지친 몸을 위한 보양식으로는 제격일 것 같아요~


농부님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기른 유황 토종닭으로 만든 닭백숙!

얼마 전 초복과 중복이었던데다가

오늘이 말복이라 많은 분들이 몸보신을 위해 토종닭을 알아보시는데요,

오팜지기가 만들어본 유황 토종닭백숙을 참고하여 삼계탕을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아이스박스에 꼼꼼히 포장되어온 유황 토종닭!


▲ 무더운 날씨지만 농부님의 꼼꼼한 포장 덕분에 살아남은(?) 싱싱한 유황 토종닭입니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생과를 주문해도 금방 익어버리기 때문에

주문한 유황 토종닭은 괜찮을까? 하고 걱정이 많았었는데요,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과 함께 안전하게 배송된 닭을 보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답니다~ㅎㅎ
손질까지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 더더욱 만족스러운 유황 토종닭이었습니다~^^




손질까지 깔끔하게된 유황 토종닭! 진공포장되어 안전하게 배송됐어요~


▲  잘 손질된 유황 오리닭! 주문 후 잡아 손질과 포장까지 완벽하게 보내주셔서 신선함이 그대로네요~




2마리인데 마치 4마리 같은 유황 토종닭!


▲ 헉! 소리나는 유황 토종닭의 크기~ 이렇게 큰 크기의 닭은 처음 보네요~ㅎㅎ!




깔끔하게 손질된 닭과 포장에 한번 놀라고,

유황 토종닭의 크기에 한번 더 놀랐답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큰 닭은 처음봐서 정말 많이 놀랐네요~ㅎㅎ


일반닭은 비좁은 닭장 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크기가 작은편이지만,

토종닭의 경우 자연방사로 자유롭게 자라기 때문에 크기가 크답니다.

유황토종닭을 주문하시려는 분들은 크기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반토종닭과 유황토종닭을 비교해봤어요~


▲ 뽀얀 속살을 자랑하는 일반 토종닭(왼쪽)과 노란색을 띠고 있는 유황 토종닭(오른쪽)




일반 토종닭과 유황 토종닭은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마튼에서 토종닭 한마리를 더 사왔답니다~~

왼쪽이 일반 토종닭이고 오른쪽이 유황 토종닭인데요,

육안으로도 어떤 것이 유황 토종닭인지 구분이 되네요~!


보다 세밀하게 비교해 볼까요?




토종닭 집중분석! 날개먼저 비교해봤어요~


▲ 일반 토종닭과 유황 토종닭의 날개를 비교해 보니 탄력이 차이가 나네요~




두 토종닭은 집중분석하기 위해서 보다 세밀하게 살펴봤는데요,

가장먼저 날개에서 차이점을 발견했습니다!

유황 토종닭이 일반 토종닭의 날개보다 더 탄력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자연방사 방식으로 자유롭게 자라 그런지 날개가 잘 발달되어 있는 것 같네요.




토종닭의 피부를 비교해 봤어요!


▲ 돌기를 살펴보니 일반 토종닭은 매끈한 반면 유황 토종닭은 오돌토돌한 것이 보이네요~ 




닭은 백숙 뿐만 아니라 요리로 반찬으로도 많이 즐겨먹는데요,

신선하고 좋은 닭을 고르는 방법이 있답니다~!

바로 유황 토종닭의 피부처럼 돌기가 오돌토돌 나있는 탄력있는 닭을 찾으시면 된답니다~~

유황 토종닭 농장에서는 미리 가공해 놓는 것이 아니라,

주문이 들어온 후에 가공에 들어가기 때문에 신선함을 그대로 배송해주는 것이지요!




일반 토종닭은 피부가 하얀 반면에 유황 토종닭은 노란빛을 띠고 있네요.


▲ 일반 토종닭은 피부가 하얀 반면에 유황 토종닭은 노란빛이 도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유황을 먹여 키운 닭이라 그런지 피부에 노란빛을 띠는 것이 보이네요~~

어떤 것이 유황 토종닭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답니다~ㅎㅎ!




유황 토종닭 뱃속에 계란이 있네요~


▲ 유황 토종닭 뱃속에 있는 동글동글한 계란들! 계란이 이렇게 생기나봐요~~ 



일반 토종닭과 비교를 해봤으니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하려는데!

유황 토종닭의 뱃속에 동글동글한 것이 있어 깜짝 놀랐답니다~

오팜지기는 처음 보는 것이라 놀랐는데, 알고보니 계란이더라구요~!

계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ㅎㅎ


후에 닭백숙을 완성하여 계란 역시 먹어보았었는데요,

비릿할거라 생각했었는데, 그런 것은 전혀 없고 일반 계란 노른자보다 진한 맛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계란을 먹어보고 유황 토종닭 농부님께 왜 계란은 판매하지 않냐고 물어봤었는데요,

유황 토종닭은 알을 낳기 전에 가장 건강하고 맛이 좋기 때문에 계란을 낳기 전에 잡는다고 하네요~




본격적인 닭백숙을 만들기 위한 재료들이에요~

▲ 유황 토종닭백숙을 위해 준비한 갖가지 한약재들!



오팜지기는 유황 토종닭을 처음 먹어보는거라

백숙을 만들기 전에 여러가지 재료들을 준비했답니다~~
백숙의 기본적인 대추와 마늘, 황기 그리고 산뽕나무와 천궁 등 다양한 한약재도 준비했답니다.


오팜지기는 유황 토종닭을 먹은 후에 알았는데요,

유황 토종닭의 맛을 제대로 느끼시려면 다른 한약재 없이 마늘과 생강 정도만 넣으면 된다고 해요~

꼭 한약재를 넣고 싶다면 황기 정도만!

그래야 유황 토종닭의 맛을 제대로 음미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닭 손질을 다 되서 온 것이기 때문에 따로 손질할 필요 없어요~


▲ 재료들을 깨끗하게 씻은 후 냄비에 퐁당! 이제 푹~~ 삶아주면 되요~~ 




유황 토종닭은 농장에서 모두 손질되어 오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손질할 필요없이

흐르는 물에 다른 재료와 함께 깨끗이 씻어주면 된답니다.




닭백숙의 필수 재료인 마늘은 듬뿍!


▲ 닭백숙에 빠질 수 없는 마늘은 한 주먹 크게~! 모든 재료가 다 들어갔네요~ㅎㅎ!




유황 토종닭과 그 외 갖가지 한약재들까지 모두 들어갔답니다~

원래는 닭 뱃속에 찹쌀로 속을 채워야 하지만

워낙 크다보니 익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

찹쌀은 고기가 어느 정도 익은 후에 넣기로 했답니다~!




유황 토종닭과 갖가지 재료들을 넣은 냄비! 푹~ 삶아줘요~


▲ 토종닭 두 마리만 넣었는데도 큰냄비에 가득! 유황 토종닭이 크긴 크네요~ㅎㅎ 




큰 냄비 가득 들어간 토종닭!

원래는 유황 토종닭 두 마리와 일반 토종닭 한 마리를 넣어야 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유황 토종닭이 너무 커서 다 넣을 수 없었답니다..ㅠㅠ

저희 집에서 가장 큰 냄비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토종닭은 어쩔 수 없이 다른 냄비에 끓여야 했지요~ㅎㅎ




어느새 맛있게 익은 유황 토종닭! 이제 참쌀을 넣어요~


▲ 노릇노릇 맛있게 익은 유황 토종닭! 이제 찹쌀을 넣어요~




원래는 찹쌀을 닭 속에 넣어야 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유황 토종닭이 큰 관계로 나중에 익은 후에 넣는 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한 1시간 반쯤 끓이니 닭이 어느정도 익어 그 때 찹쌀을 넣어줬답니다~~




노란 기름이 둥둥~ 토종닭은 기름으로도 구분할 수 있답니다~~


▲ 푹~ 삶아주니 노란색 기름이 뜨네요~ 진짜 토종닭이라는 증거랍니다!




찹쌀을 마지막으로 이제 조금만 더 끓여주면 완성이 되는데요,

끓일수록 국물에 노란색 기름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보통 일반 닭으로 만든 백숙을 보면 하얀색 기름이 뜨는데,

토종닭으로 백숙을 만들면 위에 사진처럼 노란색 기름이 뜬다고 해요~!

그래서 기름만으로도 진짜 토종닭인지 아닌지 구분이 가능하다고 하니 여러분들도 참고해두세요~ㅎㅎ!




3시간동안 푹~~ 삶은 유황 토종닭! 뽀얀 국물이 우러나오는게 맛있을 것 같아요~!


▲ 유황 토종닭을 삶은지 언 3시간째! 잘 익은 고기와 뽀얀 국물이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ㅎㅎ!




닭백숙을 먹기 위해 6시부터 준비했었는데요,

닭이 워낙 크다보니 3시간에 걸쳐 끓인 덕분에 저녁 10시가 되어서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그래도 푹~~~ 삶은 덕분에 속까지 잘 익어 아주 맛있게 먹었지요~ㅎㅎ!

거의 완성이 다되서 사진 한장을 찍어봤는데요,

야들야들 속까지 잘 익은 고기에 잘 우러나온 국물까지!

정말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잘 익은 유황 토종닭은 접시에 푸짐하게~!잘 익은 유황 토종닭은 접시에 푸짐하게 담아봤어요~!


▲ 잘 익은 유황 토종닭은 접시에 푸짐하게 담아봤어요~~ 정말 맛있겠지요^^?




막 삶아낸 백숙이라 김이 모락모락~~!


▲ 방금 막 삶아서 덜어낸 거라 김이 모락모락~~ 호호 불어가며 얼른 먹어야겠어요~!




푹~~ 삶아서 그런지 속까지 야들야들한 것이 너무 맛이 좋더라구요~~

국물까지 잘 고와져 국물 한 방울도 버리기 아까울 정도였답니다~ㅎㅎ!




잘 익은 유황 토종닭입니다~~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 유황 토종닭의 부드러운 고기결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네요~~!




유황 토종닭을 먹기 전에도 몇 번 토종닭은 먹어봤었지만 고기가 질기게 느껴졌던 적이 많았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먹어본 유황 토종닭은

고기가 질기거나 푸석하지도 않고, 쫄깃한 것이 맛이 참 좋더라구요~!


오팜지기는 냄새에 예민한데요, 유독 닭 잡내를 잘 느낀답니다.

예전엔 닭백숙을 먹으려다가 잡내 때문에 못 먹었던 적도 있었는데요,

유황 토종닭은 잡내도 나지 않아 먹기 좋아답니다~

잡내도 없고 고기도 부드럽고 맛이 좋아 모두들 순식간에 먹어치웠지요~ㅎㅎ



 

유황 토종닭을 맛있게 먹고나니 이렇게 맛 좋은 닭이 어떻게 자랄까 궁금해지네요~

유황 토종닭은 일반 토종닭과 다른 특징도 있다고 하니 한번 확인해볼까요?




항생제 없이 특허받은 사육법으로 기른 유황 토종닭!



자연방사로 건강하게 키우는 유황 토종닭.


▲ 자연방사 방식으로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유황 토종닭들!




비좁은 닭장이 아닌 농장 이곳저곳을 누비며 자유롭게 자라는 유황 토종닭.

유황 토종닭은 자연방사로 키우고 있어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하게 자란답니다.

농장 뿐만 아니라 산과 들을 자유롭게 돌아니기 때문에

항생제를 먹이지 않아도 건강하게 잘 자란다고 하네요~




농부님만의 특허받은 사육법으로 길러 유황토종닭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요~


 유황 토종닭? 유황오리 전문 농부님만의 특허받은 사육법으로 길러 유황 토종닭이 탄생했어요~




유황 토종닭은 자연방사로 키우면서 유황도 먹이고 있어 약성까지 갖춘 닭이지요.

유황은 인간에게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지만,

독성이 강해 주로 오리를 통해 섭취할 수 있었습니다.

오리가 해독작용이 뛰어나긴 하지만 유황의 독성을 이기지 못하고 폐사하는 경우도 많지요.

오리의 약성은 제대로 갖추면서 폐사율은 낮출 수 있는 농부님만의 사육법이 있어

유황을 1~2년 동안 먹으면서도 건강하게 잘 자란다고 하네요~! 




유황과 함께 각종 한약재를 배합하여 만든 특수사료를 먹여 유황 토종닭을 기르고 있어요.


▲ 유황 토종닭은 유황과 홍삼 등의 각종 한약재를 배합한 특수사료를 먹으며 자란답니다~



특수사료는 유황오리도 먹고 있는 사료인데요,

유황과 함께 각종 한약재를 배합해 먹임으로써 유황오리와 유황 토종닭이

유황의 독성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이렇게 배합사료를 먹인 토종닭은 5~6개월이면 약성까지 갖춘 유황 토종닭으로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농장에 닭들은 개량종이 아닌 진짜 우리 토종닭!


▲ 개량종, 서양닭이 아니 우리 토종닭만 고집하는 농부님! 진짜 토종닭이라 그 위용이 남다르네요~




유황 토종닭 농장에서는 개량종이 아닌 진짜 토종닭만을 키운답니다.

토종닭이 서양닭보다 콜라겐 함량은 높으면서 콜레스테롤 함량은 낮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구요~

그리고 필수 아미노산 역시 토종닭이 훨씬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니

건강과 기력회복을 위해 먹는 백숙이라면 개량종, 서양닭보단 토종닭이 훨씬 좋겠지요~?ㅎㅎ


그런 사실을 누구보다 농부님께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토종닭만을 고집하고 계신다고 하네요~




이렇게 건강하게 기른 유황 토종닭은 안전하게 진공포장되어 배송된답니다~


▲ 유황 토종닭은 주문 후 가공하기 때문에 언제나 신선함 그대로 배송된답니다~




이렇게 5~6개월간 정성을 다하여 기른 유황 토종닭은 미리 가공해 놓는 것이 아니라

주문이 들어오면 가공을 시작하시는데요,

미리 가공을 해놓을 경우 신선하지 못하기 때문에 언제나 출고 전에 가공을 하신다고 합니다!

진공포장된 유황 토종닭과 함께 아이스포장되어 신선함을 그대로 전할 수 있지요. 

그래서 오팜지기도 신선함 가득한 유황 토종닭을 받을 수 있었구요~^^!



오늘이 어느덧 말복인데요~

무더운 여름 뜨거운 날씨로 고생이 많으셨을텐데

보양식을 만들어 가족과 함께 힘을 내보는 것오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 항생제없이 자연방사하여 키운 유황 토종닭 농장 바로가기 >> ]




항생제 없이 유황을 먹으며 자연속에서 자유롭게 자라는 유황 토종닭 전문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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