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팜,건강레시피

곰보배추 효소만드는법 공개!

2013.12.31 15:19

ohfarm6569 조회 수:22070

기침 감기에 좋은 곰보배추를 효소로 담가 먹어요!

- 집에서 간단하게 담글 수 있는 곰보배추 효소만드는법 -

 

 

2013년의 마지막 주말을 보내고, 이제 2014년이 하루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이 되니 더욱 추워진 날씨에 오팜지기는 감기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날씨가 추워질수록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모두 건강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겨울철, 떨어진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강식품 곰보배추.

 

▲ 연말이 되면서 성큼 다가온 강추위에 많은 사람들이 감기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겨울철, 강추위가 시작되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건강식품.

특히 떨어진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건강식품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중 오늘 오팜지기가 소개해 드릴 건강식품은 곰보배추인데요.

곰보배추는 면역력을 높여줘 기침, 천식 등 기관지 질환에 도움을 주고

생리통과 같은 여성 질환을 개선해줘 여성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효능이 있는 곰보배추는 어떻게 먹는 것일까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곰보배추, 어떻게 멋는 것일까요?

 

▲ 곰보배추의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해 면역력을 높여준답니다.

 

 

수확을 앞둔 곰보배추의 모습입니다.

곰보배추의 싱싱함에 놀라 농부님께서 사진으로 남겨주셨습니다~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곰보배추는 먹는 방법도 다양하지요.

곰보배추 건초를 이용해 차를 끓여 마실 수도 있고,

싱싱한 곰보배추를 겉절이로 무쳐먹는 등 다양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중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효소만드는법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아 꾸준히 드시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재배한 곰보배추를 준비해주세요.

 

▲ 곰보배추 효소를 만들기 전, 건강하게 재배한 곰보배추 생초를 준비해주세요~

 

 

효소는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이상 발효시켜 만들어지기 때문에

건강하게 재배한 곰보배추를 사용해야 합니다.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곰보배추 효소이니 당연히 건강하게 재배한 것으로 사용해야겠지요.

 

곰보배추 효소는 곰보배추 생초와 설탕이 1 : 1로 들어가지요~

건강하게 재배한 곰보배추가 준비되셨다면 곰보배추와 같은 양으로 설탕을 준비해주세요.

 

 

곰보배추를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 곰보배추 효소만드는법 첫 번째. 곰보배추 생초를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곰보배추는 농장에서 수확을 마친 후 바로 배송하기 때문에 아직 흙이 묻어 있을 것입니다.

꼼꼼한 세척과정을 통해 곰보배추를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사진에는 곰보배추의 뿌리가 없지만 만드시는 분의 기호에 따라 뿌리를 넣으셔도 되고, 제거하셔도 좋습니다.

 

 

세척이 끝난 곰보배추는 채반에 걸러 물기를 제거해야합니다.

 

▲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준 곰보배추는 채반에 걸러 물기가 빠지기를 기다립니다.

 

 

효소 만들기에 중요한 것은 깨끗하게 세척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과

세척한 재료의 물기가 모두 제거된 상태여야 하지요.

 

효소는 보통 많은 양의 곰보배추를 사용하기 때문에

물기가 모두 빠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지요.

그래도 인내심을 갖고 물기가 모두 제거될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곰배추를 잘게 잘라줍니다.

 

▲ 물기가 모두 제거된 곰보배추는 약 5cm 정도의 간격으로 잘라줍니다.

 

 

곰보배추 효소를 담글 때 곰보배추 생초를 그대로 넣으면 너무 크답니다.

효소 담그기 전, 곰보배추 생초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줘야 합니다.

효소를 담그기에 가장 적당한 크기인 5cm 간격으로 잘라주세요.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 곰보배추에 설탕을 넣어줄 차례입니다.

 

곰보배추 위에 설탕을 뿌려줄 차례네요. 설탕량은 곰보배추와 같은 양으로 넣는 것이 중요하지요!

 

 

곰보배추 위에 설탕을 넣기 전 곰보배추를 큰 통에 옮겨 담아 줍니다.

설탕과 섞어주는 작업 중에 바닥에 흘리거나 튈 수 있으니

버무리기 쉽게 큰 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뿌려준 설탕과 곰보배추를 잘 섞어줍니다.



설탕과 곰보배추를 골고루 버무리고 계신 농부님의 손놀림이 무척 빠르네요~

 

 

곰보배추 효소만드는법에 가장 중요한 버무리기 작업입니다.

곰보배추 위에 뿌려준 설탕이 곰보배추와 골고루 섞일 수 있도록 잘 버무려줘야 하지요.

 

 

잘 버무려진 곰보배추는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 설탕과 곰보배추가 잘 버무려졌네요~ 이제 효소 담글 통에 옮겨 담아 줍니다.

 

 

설탕과 잘 섞여진 곰보배추를 효소 통에 옮겨 담은 후 밀봉해줍니다.

공기 한 방울 들어가지 않도록 밀봉한 곰보배추는 베란다와 같은 서늘한 곳에서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정도 보관합니다.

 

 

약 6개월간의 발효과정을 거친 곰보배추 효소의 모습입니다.

 

▲ 서늘한 곳에서 약 6개월간의 발효과정을 거친 곰보배추의 모습입니다.

 

 

발효기간 동안 곰보배추의 원액이 잘 우러나왔네요~

잘 발효된 곰보배추는 걸러내고

곰보배추 원액만 1년간 숙성시키면 곰보배추 효소가 완성됩니다.

 

1년 동안 숙성과정을 거친 후 완성된 곰보배추 효소는

소주잔을 기준으로 하루 2, 3회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곰보배추 효소 원액을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효소의 맛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따뜻한 물과 효소를 4 : 1 비율로 섞어 드시면 됩니다.

 

 

 오팜지기가 소개해드린 곰보배추 효소만드는법, 도움이 되셨나요? 

곰보배추는 기침,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잦은 기침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은 꾸준히 드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재배한 싱싱한 곰보배추로 만드는 곰보배추 효소 만들기.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아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곰보배추를 무농약으로 재배하고 있는 곰보배추 농장, 동진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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