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팜,건강레시피

집에선 간단하게 만드는 돼지감자 효소 만들기! 

- 만드는 방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효소를 담글 수 있어요~ -

 

 

다양한 효능과 독특한 이름으로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받았던 돼지감자.

옛날에는 돼지나 먹는 감자라 하여 천대를 받았었지만,

지금은 그 효능이 입증돼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돼지감자는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초겨울부터 시작하여 초봄까지 수확하지요.

농장에서는 지금도 돼지감자를 수확하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십니다.

 

 

다양한 효능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돼지감자.

 

▲ 싱싱한 생돼지감자입니다. 울퉁불퉁한 외모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지만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지요.

 

 

 지금이 제철인 돼지감자는 다양한 상품으로 만들어져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중 체내흡수율이 가장 높은 돼지감자 효소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시지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돼지감자 효소는 금방 품절이 되어 구매하시지 못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집에서 효소로 만들어 먹는 돼지감자 먹는법을 소개해드립니다.

 

 

건강하게 재배한 돼지감자는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11월부터 초봄까지 수확하는 돼지감자는 지금이 제철이라 싱싱하답니다~

 

 

돼지감자 효소를 만들기 위해서는 필요한 준비물이 있습니다.

우선 건강하게 재배한 돼지감자 2kg과 황설탕 2kg이 필요합니다.

만들어진 효소는 약 3개월가량 발효해서 먹기 때문에 건강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효소를 만들 때 사용되는 돼지감자는 깨끗이 세척한 후 껍질째 담그니

건강하게 재배한 것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건강하게 재배한 돼지감자는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 건강하게 재배한 돼지감자가 준비되셨다면 하나하나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재배 후 흙이 묻어있는 상태 그대로이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척을 해줘야 하지요.

울퉁불퉁한 모양 때문에 꼼꼼히 씻지 않으면 불순물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으니 꼼꼼히 씻어줍니다.

 

돼지감자를 꼼꼼히 씻어줬으면 채반에 걸러 물기가 마르기를 기다려줍니다.

효소는 물이 한 방울이라도 들어가면 변질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물기가 완전히 제거된 후에 담가야 합니다.

 

 

물기가 모두 제거된 돼지감자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돼지감자는 1cm 정도의 얇은 굵기로 잘라줍니다.

 

 

효소를 유리병에 담는 분들은 돼지감자를 너무 굵게 자르시면

돼지감자 양이 얼마 들어가지 않지요.

1cm 정도가 가장 적당하지 이 정도 크기로 잘라주세요~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 돼지감자는 준비된 유리병에 차곡차곡 넣어줍니다.

 

▲ 얇게 잘라준 돼지감자는 효소를 담글 유리병에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효소는 돼지감자와 설탕이 1:1 비율로 들어가기 때문에

돼지감자가 너무 많이 들어가면 안되니 유리병에 반 정도만 채워주세요.

 

 

돼지감자와 설탕을 섞어줄 차례네요.

 

▲ 돼지감자효소 만들기 위해 설탕을 섞어줄 차례네요~ 돼지감자와 같은 비율의 양으로 설탕을 넣어줍니다.

 

 돼지감자 효소를 항아리에 담글 때에는 설탕과 돼지감자가 잘 섞이도록 켜켜이 넣어줍니다.

 

▲ 돼지감자 효소를 담그실 땐 설탕이 돼지감자와 골고루 섞일 수 있도록 넣어주세요~ 

 

 

효소를 유리병에 담으면 설탕이 골고루 들어갔는지 확인이 되지만

항아리에 담그신 분들은 확인이 어렵습니다.

항아리에 돼지감자 효소를 담글 때에는 설탕을 뿌려준 돼지감자 위로

또 돼지감자를 넣고 설탕을 한 번 더 골고루 넣어줍니다.

이런 방법으로 반복을 하다 보면 돼지감자에 설탕이 잘 묻어나겠지요. 

 

이런 방법은 돼지감자 효소 이외에 다른 효소를 만들거나 원액을 담글 때에도

쓰일 수 있는 방법이니 참고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탕을 꼼꼼히 넣어준후 뚜껑을 닫아주면 효소만들기가 끝이납니다.

 

▲ 효소를 꼼꼼히 넣어준 후 뚜껑을 닫아주면 돼지감자 효소 만들기 작업이 끝나지요~!

 

 

공기 한 방울 들어가지 않도록 뚜껑을 잘 닫아준 후 서늘한 베란다에 보관해 주세요.

굳이 베란다가 아니어도 서늘한 곳이면 어디든 상관이 없습니다.

 

돼지감자 효소를 담근 후 일주일 정도는 설탕이 가라앉기 때문에 

돼지감자와 잘 섞어주셔야 합니다.

 

섞어주는 작업을 일주일 정도 해준 후 약 3개월 동안 발효과정을 거치면 돼지감자 효소가 완성되지요.

완성된 돼지감자 효소에서 돼지감자는 따로 건져낸 후 돼지감자 원액만 냉장 보관해 드시면 됩니다.

 

 

돼지감자효소는 차갑게 먹어야만 할까?

 

▲ 만들어진 돼지감자 효소는 드실 때마다 꺼내어 물에 희석해 드시면 됩니다.

 

 

냉장 보관했던 돼지감자 효소를 물에 희석해 차가운 상태로 드셔도 좋고,

차가운 것이 싫으신 분들은 따뜻하게 끓여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물에 돼지감자 효소를 희석할 때 희석량을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희석량은 돼지감자 효소보다 물을 3배~ 10배 정도 넣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돼지감자 효소를 처음 드시는 분들은 효소의 양보다 물을 많이 넣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에 좋다고 많이 먹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으니

드시면서 희석량을 조금씩 늘리시는 것이 좋겠지요.

 

 

오팜지기가 소개해 드린 돼지감자먹는법, 도움이 되셨나요?

돼지감자효소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게 집에서 만들 수 있지요.

오팜지기가 소개해드린 돼지감자효소 만드는 법을 참고하시어 집에서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무더운 여름철에는 시원하게, 추운 겨울철에는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돼지감자 효소는 인스턴트 커피대신 따듯한 차로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올겨울에는 돼지감자 차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유기농으로 돼지감자를 건강하게 재배하는 돼지감자 전문농장, 양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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