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팜,건강레시피

100% 칡으로만 압축해 칡즙의 맛과 향이 진해요! 

- 두번에 걸친 분쇄작업이 칡즙을 더욱 진하게 만들어줘요~ -

 

 

자연에서 건강하게 자란 칡을 재배, 가공하여 만드는 칡즙.

다양한 영양분을 함유한 칡즙은 건강에 좋아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지요.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칡즙, 건강하게 재배한 칡으로 만들어야 효능이 있겠지요.

오늘은 오팜지기가 건강하게 재배한 칡으로 칡즙 만드는 과정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산에서 농부가 직접 캐온 건강한 칡들입니다~

 

▲ 트럭에 농부가 직접 캔 칡으로 가득합니다~ 칡들이 모두 싱싱해 보이네요~!

 

 

농부가 땀 흘려 채취한 칡이 트럭에 한가득 실려있네요~

좋은 칡즙을 만들기 위한 칡은 11월에서 5월 사이에 캐야 좋습니다.

매서운 바람이 부는 겨울에도 농부가 직접 하나하나 정성껏 캐지요~

 

 

열심히 캔 칡들은 저장고에 넣어 보관을 합니다.

 

▲ 튼실한 크기를 자랑하는 칡! 정성껏 캔 칡은 저장고에 넣어 보관하지요~

 

 

막 캔 칡들은 저장고에 넣어서 보관을 합니다.

칡 보관창고는 칡의 수분이 빠지지 않도록 온도를 유지하지요.

그렇게 저장된 칡으로 다음 해 가을까지 칡즙으로 만들지요.

 

 

오랫동안 땅 속에 있었던 칡을 꼼꼼히 씻어줍니다.

 

▲ 칡즙으로 가공하기 전, 오랫동안 땅속에 있었던 칡들을 꼼꼼히 세척해줍니다.

 

 

칡의 표면이 거칠어서 구석구석 꼼꼼히 씻어주지 않으면 불순물이 남게 되지요.

틈 사이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위해 고압 세척기를 사용합니다.

고압 세척기를 사용하면 손으로 닦기 힘든 부분까지 모두 깨끗하게 세척되지요.

 

 

깨끗하게 세척된 칡을 적장한 크기로 절단해줍니다.

 

▲ 깨끗하게 씻은 칡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칡의 단면이 그냥 나무 같네요~

 

 

분쇄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칡을 잘라줍니다.

분쇄기에 넣기 위한 칡을 자른 모습도 크네요~

이렇게 굵고 큰 칡이 분쇄기에 들어가면 곱게 가루가 되어 나온답니다.

맛과 향이 진한 칡즙을 만들기 위해 두번에 거쳐 분쇄작업을 진행합니다.

 

 

절단된 칡을 분쇄기 안에 넣어 줍니다.

 

▲ 적정한 크기로 절단된 칡은 분쇄기에 넣어 1차 분쇄작업을 합니다.

 

 

분쇄작업을 총 두번에 걸쳐서 진행되는데요,

1차 분쇄작업을 통해서는 칡이 반정도 밖에 분쇄되지 않아 2차 분쇄작업을 해야 하지요.

길을 가다 흔히 볼 수 있는 건강원 같은 경우

보통 1차 분쇄작업만 거친 칡을 사용하여 칡즙을 만들기 때문에

고유한 칡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없습니다.

 

 

1차 분쇄작업이 끝난 분쇄된 칡의 모습입니다.

 

▲ 1차 분쇄작업이 이뤄진 분쇄된 칡의 모습입니다1차 분쇄가 끝나면 바로 2차 분쇄가 진행됩니다. 

 

 

1차 분쇄작업이 끝난 칡의 모습입니다.

곱게 갈린 것 같지만, 칡의 50% 정보만 갈린 것이지요.

2차 분쇄작업이 끝나면 1차보다 더욱 곱게 분쇄된 진한 칡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1차 분쇄작업에 이어 바로 2차 분쇄작업이 이뤄집니다.

 

▲ 2차 분쇄작업이 진행되기 직전! 단 몇 분이 지났을 뿐인데 벌써 칡의 색이 변한 것이 보이시나요?

 

 

칡은 예민하여 과정 하나하나 신속하게 진행돼야 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금방 색이 변하는 칡은 자칫 잘못하면 맛까지 변할 수 있어

주의하며 신속하게 만들어야 하지요.

 

 

2차 분쇄과정이 이뤄진 칡의 모습입니다.

 

2차 분쇄작업이 끝난 칡의 모습입니다. 1차에 비해 더 곱게 갈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차 분쇄작업이 이뤄진 칡은 손으로 짜도 칡의 진한 원액이 흘러나오지요.

곱게 갈아진 분쇄된 칡을 압축기에 넣어 한 방울까지 모두 짜줍니다.

 

 

손으로 짜도 칡의 원액이 흐를 정도로 분쇄되었네요~

 

▲ 분쇄된 칡을 손으로 힘껏 짜니 진한 칡의 원액이 흘러내리네요~ 완성된 칡즙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압축기를 이용하여 짜준 칡즙이 콸콸 쏟아지네요~

 

▲ 분쇄된 칡을 압축기에 가득 넣어 짜주니 맛과 향이 진한 칡즙이 나오네요~

 

 

압축기를 통해 짜여 나오는 칡즙의 색이 정말 진하네요!

100% 칡만으로 짜낸 칡즙의 색깔은 짙은 갈색이지요.

색이 너무 진해 마치 초콜릿을 녹인 것만 같아요~

 

 

완성된 칡즙을 컵에 담아보았습니다.

 

▲ 100% 국내산 칡즙만을 짜내어 더 깊은 맛과 향을 자랑하는 칡즙 원액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칡즙 원액의 맛과 향이 느껴지는것만 같습니다~

칡즙의 색이 굉장히 진한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순수하게 칡만을 사용하여 가공한 칡즙이라면 검은색에 가까워야 하지요.

 

진짜 100% 칡만을 넣어 만든 칡즙이라면

칡즙이 담겼던 컵에 칡즙의 진한 원액이 남아있을 것이고

마셨을 땐 걸쭉한 식감이 느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연에서 건강하게 자란 칡을 친환경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오직 건강하게 재배한 칡만을 이용하여 만드는 100% 칡즙.

맛과 향으로도 순수 칡즙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건강을 위해 드시는 분들에게 좋은 것만 드리고 싶은 농부의 마음.

건강하게 작물을 길렀다면, 좋은 재료를 가지고 건강한 방법으로 가공해야 하지요.

 

 

친환경으로 칡을 재배하여 순수 칡만을 넣어 만드는 100% 칡즙 전문 농장, 농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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