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팜,건강레시피

수세미 배즙, 비염 천식에 좋아요!

2013.12.06 19:32

ohfarm6569 조회 수:15558

수세미 배즙,겨울철 건강관리에 좋아요!
- 염증완화, 해열작용 탁월해, 비염 천식 등 기관지 질환에 효과적-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초겨울.

날카로워진 바람이 조금이라도 불면 온몸을 움츠러들게 만들지요.

이런 추운 겨울날에 때아닌 중국발 미세먼지로 지역 곳곳에 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온 하늘을 뿌옇게 덮은 미세먼지가 가슴마져 답답하게 만드는데요.

 

 

요즘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 각지역마다 주의보발령이 나고있다.

 

▲ 때아닌 중국발 미세먼지의 습격으로 호흡기질환을 유발하고 있어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날씨에 가장 고통을 받는 것은 역시 천식과 비염 환자들일 것입니다.

건강한 사람들도 힘든 미세먼지는 천식, 비염 환자들에겐 치명적일 것입니다.

미세먼지는 각종 호습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되

건강한 사람들도 천식과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어 위험성이 제기되고 있지요.

 

비염과 천식에 좋다고 알려진 수세미가 미세먼지의 극성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수세미가 천식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십니다.

 

▲ 비염과 천식의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수세미는 기침가래에도 좋아 감기 환자들도 많이 찾습니다.

 

 

수세미는 비염, 천식뿐만 아니라 감기로 인한 기침, 가래에도 효능이 좋아

겨울철이 되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습니다.

 

겨울철이면 누구나 걸리는 감기라고 방심하여오랫동안 방치하게되면

천식의 발병원인이 될 수 있어서 초기에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식과 비염에도 좋다보니 감기가 천식으로 발전하기 전에 예방할 수 있어

기침, 가래로 힘드신 분들이 주로 수세미를 찾으십니다.

  

 

비염과 천식, 기침가래에 좋다고 알려진 수세미.

 

▲ 수세미는 찬 성질로서 열을 동반하는 기침, 가래에 탁월한 효능을 자랑합니다.

 

 

환절기, 겨울철에 많은 도움을 주는 수세미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지만 그 중

체내흡수율이 높은 즙이나 엑기스를 주로 찾으시는데요.

건강식품이라는 것이 약이 아닌지라 꾸준히 먹지않으면 그 효능을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즙과 엑기스를 꾸준히 사서먹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오팜지기가 천식, 비염과 기침 가래에 효능이 좋은

수세미 배즙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수세미만으로 즙을 내면 수세미 특유의 향으로 먹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래서 배를 함께 달여 맛과 효능을 한층 끌어올리는 수세미 배즙을 추천드립니다.

방법도 간단한 편이라서 집에서 수세미 배즙을 달여드시기 좋답니다.

 

 

배는 오래전부터 감기에 효능이 좋아 민간처방으로 많이 이용되어왔습니다. 

 

▲ 배즙은 해열작용과 호흡기 질환에 좋다고 알려져 민간처방으로도 많이 이용되어 왔습니다.

 

 

 배가 감기에 좋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배에 함유된 풍부한 루테올린 성분이 해열작용을 하여 열이 나면

어머니께서 배즙을 먹이곤 하셨습니다.

 

감기에 탁월한 효능을 하는 배와 수세미를 우려내어 만드는 수세미 배즙.

각자 좋은 성분들이 잘 어우려져 효능을 극대화 시키지요.

 

 

 수세미는 특유의 강한 향이 있지만 배가 부드럽게 감싸줘 찰떡궁합을 자랑합니다.

 

 ▲ 수세미는 특유의 강한 맛이 있지만 배의 부드러운 맛이 수세미를 감싸줘 맛과 효능 모두 찰떡궁합입니다.

 

 

수세미는 강하면서도 특유의 맛과 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수세미 즙이나 엑기스를 드시는 분들 중에는 그 맛을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수세미 배즙은 수세미의 강한 맛과 향을 배즙이 부드럽게 감싸주어

배즙과 수세미 이 둘의 장점을 모두 잘 살려주고 있습니다.

 

 비염이나 천식을 앓고 계신 분들은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수세미는 찬성질이 강한 열매이기 때문에 몸이 냉하신 분들은 드시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수세미 배즙 만들기를 시작해 볼까요?

 

 

꼼꼼하게 씻은 수세미를 적당한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깨끗이 씻은 수세미를 적당한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 수세미 배즙을 만들기 위해 깨끗하게 세척한 수세미를 적당한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수세미 배즙을 만들기 위한 준비물은

농장에서 건강하게 재배한 수세미와 배를 준비해주세요~

오랫동안 달여야하기 때문에 농약없이 건강하게 자란 작물로 준비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세미와 배의 비율은 수세미는 한 개 , 배는 반 개 정도 준비하시면 됩니다.

집에 중탕기 있다면 상관없지만, 혹시 없다면 약탕기 또는 두꺼운 냄비도 괜찮습니다.

 

 

배도 깨끗하게 세척하여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 배 역시 수세미와 같이 송송 썰어주어 중탕기에 넣을 준비를 합니다.

 

 

사진으로도 배의 과즙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수세미와 함께 우려내 수세미의 강한 맛을 잡아주지요!

 

 

수세미를 중탕기 바닥에 먼저 깔아줍니다. 

 

▲ 중탕기에 잘라놓은 수세미를 먼저 넣습니다. 이렇게 썰어놓은 것을 보니 큰 오이같기도 하네요~ 

 

 

수세미 위에는 배를 올릴거기 때문에 배가 들어갈 공간을 만들어 줘야겠지요.

수세미가 빈틈없이 들어 갈 수 있도록 잘 넣어줍니다.

 

 

수세미를 잘 넣었으면 그 위에 썰어놓은 배를 얹어줍니다.

 

▲ 수세미 위로 잘라놓았던 배를 얹어줍니다. 수세미 배즙이 잘 달여질 때까지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배즙이 수세미와 배만 달인다고 해서 만들지지 않지요.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머그컵에 물을 가득담아 2컵을 부어주면 끝!

 

지금은 중탕기 안에 수세미와 배로 가득하지만 

약 4시간 동안 달이는 동안 부피가 줄어 들 것입니다.

 

 

 푹~ 달여진 수세미 배즙이 완성되었습니다~

 

▲ 약 4시간 동안 푹~ 달인 결과 수세미 배즙이 완성되었습니다~ 아까보다 부피가 줄어든것이 보이시나요?

 

 

수세미와 배가 잘 달여져 기존의 싱싱한 모습은 잃었지만

수세미 밑으로 추출된 수세미 배즙이 보이네요~

이제 다 달여진 수세미와 배는 건져내고 추출된 원액만 병에 담아주면 완성입니다.

 

 

완성된 수세미 배즙을 컵에 따라봤습니다.

 

▲  비염, 천식과 감기를 잡는 수세미와 배즙을 함께 달여 건강에 좋아요~


 

수세미와 배는 각각 기침과 가래를 삭히고 열을 내리는 훌륭한 효과가 있는데요.
특히 수세미에 배를 함께 달이면 수세미 특유의 맛을 부드럽게 잡아주면서
달콤하고 시원한 배 특유의 맛도 살아나 궁합이 더욱 좋답니다.


 

감기로 인한 기침,가래 및 천식과 비염에 좋은 수세미 배즙은

수세미의 효능과 배즙의 효능이 만나 찰떡궁합을 이루지요.

비염과 천식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건강하게 수세미를 제배하는 수세미전문농장, 양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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