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소박한 행복일상

제주감귤 농부의 꿈

2013.11.21 18:24

오팜3 조회 수:3052

감귤 농부의 꿈,

- 제주감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 발을 내딛다! - 

 

 

감귤로 유명한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멀지 않은 '토평'이란 작은 마을.

농부로서 열심히 감귤만을 재배하며 살아왔습니다.

인지도도 소박한 제주감귤 농장이지만, 이제 큰 꿈을 꾸려고 합니다.

 

젊은이들이 떠나간 농촌에는 노인들 밖에 남지 않아 농업의 앞날이 어둡습니다.

한국사람이라면 똑같이 밥을 먹지만, 그 쌀을 만드는 일은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농업 역시 다른 직업 못지않게 매력적인 직업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12월 3일.

 제주감귤 농장 작업장에서 "주식회사 태반의 땅 제주"를 창립 했습니다.

많은 분들은 아니지만, 주주분들을 모시고 소박하게 창립을 기념했습니다.



 

윤선 박사님께서 저희 제주감귤농장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셨습니다.

 

▲ 제주감귤 농장을 위해 윤선 박사님께서 응원의 메세지를 남겨주셨네요~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해야겠어요!

 

 

많은 분들은 아니지만, 주주분들 50여명 모시고 소박한 창립식을 진행했습니다.

소박한 인지도를 가지고 제주감귤 농장 농부를 위해 윤선 박사님께서 친히 응원 메세지를 보내 주셨어요!

고운 화분과 함께 보내주신 응원 메세지를 보니 없던 힘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응원의 메세지를 받았으니 더욱 힘을 내어 일을 해야겠어요!

 

 

감귤농장이 설립한 농업회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제주감귤 농장에서 설립한 농업회사 '(주)태반의 땅 제주' 를 주주분들에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태반의 땅 제주'는  어머니의 뱃속에서 아기가 태반으로부터 영양공급을 받아 자라듯이

제주 농업에 기반을 잘 닦아 다양하고 많은 일들을 돕고, 나누고자 하는 농업회사 입니다.

 

윤선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작성했던 바인더 노트에

앞으로 나아가아할 방향과 계획들을 적었었습니다.

그 때 생각했었던 '더불어 숲'이라는 말이 지금의 농업회사를 설립하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은 것 이더라도 실천할 수 있는 것들부터 하나씩!

 

 

제주감귤 농장에서 설립한 (주)태반의땅 제주 창립총회 기념사진 입니다!

 

▲ 제주감귤 농장에서 설립한 농업회사 '(주)태반의땅 제주' 창립기념으로 다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농업회사를 설립하기까지 막연하게 생각하고 계획했던 것들을

이렇게 실연하게 되어 설렘마저 느껴집니다.

아직 갈 길이 먼 제주감귤 농장이지만,

한 걸음씩 나아가 앞으로 10년후에는 더 많은 고객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멋진 제주감귤 농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제주감귤농장에서 설립한 (주)태반의 땅 제주 주주들이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 (주)태반의 땅 제주 주주분들과 함께 비전을 공유하자는 주제로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농부로서 제주감귤 농장에서 농사를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주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또한 농부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주분들 모두 농업과 함께 살아오신 분들입니다.

함께 '농업이 희망'이다 말하며 공부하는 농부들이지요.

 

 

아이도 함께 참여하는 비전만들기!

 

▲ 아이도 함께 비전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내고 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나왔습니다~

 

 

여러사람들이 모여 농업발전의 비전을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과 생각들을 모아 편집을 해서 한장의 스토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과 함께 멋진 아이디어를 냅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이 어른들에게 깨달음을 줄 때가 있지요.

제주감귤 농장 작업장 안이 많은 분들의 열정들로 인해 공기마저 훈훈해졌습니다.

 

 

제주감귤농장 작업장 안, 많은 아이디어를 종합해낸 결과물이 완성되었습니다.

 

▲ 아이디어를 종합해낸 멋진 결과물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색색깔 팬으로 써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제주감귤 농장 작업장 안을 훈훈하게 만들었던 많은 분들의 이야기와 생각들을 정리 한 것들입니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생각들이 나왔네요~

사진들을 오리고 붙여서 꼼꼼히 만들었습니다.

 

 

제주감귤농장에서 설립한 (주)태반의땅 제주에서 하고 있는 우프코리아입니다.

 

▲ 외국인들이 제주감귤 농장을 방문하여 농업을 경험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농업발전에 대한 생각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퍼져갑니다.

우리나라의 농업을 많은 외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외국인들과 함께 제주감귤 농장에서 직접하고 경험하고, 

더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생각들과 비전들을 이야기하고 나누며

미래에 대한 많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제주감귤 농장 이외에도 많은 농장에서 실현하고 있지만, 아직은 소수 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농장에서도 이와같은 농업발전을 도울 수 있는 일들을 많이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제주감귤을 전문적으로 재배하고 있는 EM제주농장

 

 

 

노지감귤 10KG

  황금향3kg   황금향5kg
[em제주농장]
노지감귤-10kg(모둠)
25,000원

 
[em제주농장]
황금향3kg(12~16과)
30,000원
[em제주농장]
황금향5kg(가정용)
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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