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있는 유럽풍 식단으로 아침을 맞아요~!
'달콤한 블랙베리, 새콤한 샐러드에 행복한 웃음을 곁들여~"

 

블랙베리 농장에서 내려다보는 아름다운 전경


▲  블랙베리 농장에서 내려다 보는 아름다운 전경입니다.

 

코끝의 느껴지는 상쾌함과 맑은 공기

새들의 지저귐 소리까지.

참으로 오랜만에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 같습니다.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전경에

가슴 속 깊숙이 느껴지는 행복함에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합니다.

 잔잔한 첼로 음악을 들으며 아침 준비를 해봅니다.

 

수제 블랙베리쨈을 넣어만든 요플레

 

 블랙베리 농장주가 직접 만든 블랙베리 요플레입니다.

 

새콤한 블랙베리로 상큼한 아침을 맞이하기 위해

제가 직접 만든 블랙베리 쨈을 넣어  부드러운 요플레에 넣었습니다.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해야하는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봤습니다.

 

신선함이 가득한 블랙베리 샐러드

 

▲  보는 것만으로도 신선함이 느껴지는 블랙베리 샐러드네요!

 

신선함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블랙베리 샐러드입니다.

블랙베리의 새콤함으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거지국과 간단하게 준비한 아침식단



▲  간단하게 준비한 아침식단이지만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우거지국과 블랙베리로 간단하게 준비한 아침식단입니다.

차린것은 얼마 없지만, 건강만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하루종일 공부할 아이들에겐 아침밥은 더없이 중요하지요.

 

학교가기전 나란히 아침식사를 하는 아이들

 

▲  학교가기전 나란히 앉아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곧 수능을 볼 큰아들은 고3인데도 불구하고 엄마가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요즘 공부하느라 고민이 많은  것 같은데,

아들에게 이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아들아, 너무 걱정하지 말거라.

조급해 하지 않아도 돼.

가끔은 천천히 가도 된단다.

엄마, 아빠는 항상 널 응원하고 있단다.

사랑하는 아들아, 힘을 내렴..^^

 

잔잔한 음악이 울려퍼지는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  조용히 울려퍼지는 음악 소리를 들으며 강아지가 살포시 잠들었네요! 

 

아이들은 모두 학교를 가고

저 혼자 남은 집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집안 정리를 해봅니다.

기분 좋게 울려퍼지는 음악소리를 들으니 저도 잠이 솔솔 오는 것 같네요~

 

부녀가 사이좋게 기타를 치는 모습입니다.


▲ 부녀가 나란히 앉아 기타를 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늦은 저녁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저녁식사.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남편과 딸이 함께한 작은 연주회도 열렸습니다.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을 클래식 기타로 연주해줬습니다.

딸아이의 작은 손놀림이 서툴지만 이뻐보입니다.

 

저희 남편이 항상 말하길,

행복의 주머니는 이미 아주 크게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행복은 작은 곳에 숨어있으니, 그 행복을 꺼내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말입니다.

오늘도 행복은 작은 곳에 숨어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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