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지 건강에 좋은 도라지, 약도라지로 건강을 챙겨봐요~
- 3년마다 비옥한 토양으로 옮겨 약성 높은 도라지로 자라요! -




아침, 저녁으로 서늘했던 기운이 어느 덧 사라지고 이제 완연한 봄이 되었습니다.

봄이 시작되면 한껏 웅크리고 있던 꽃봉오리들이 활짝 만개하기 시작하지요~

거리에 있는 꽃들은 서로의 아름다움을 뽐내기 위해 더욱 활짝 피느라 바쁘네요. ㅎㅎ


봄이 되면 모든 이들이 분주해 지지요.

학생들은 새학기를 맞이해 학교를 가고,

농부들은 올 해 농사를 위한 준비로 분주해집니다.


 

시작의 계절, 봄. 봄을 맞이해 농장에서도 농사 준비로 바쁩니다.


▲ 꽃도 아이들도 농부도 새롭게 시작하는 계절 봄. 농장은 봄맞이 농사 준비로 분주합니다.



오늘은 봄맞이 농사 준비로 바쁜 농장 이야기를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농장의 작물 재배이야기는 농부들의 진실된 이야기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요~

작물들이 어떻게 재배, 가공되는지 한번에 알 수 있어 좋답니다.


요즘에는 건강식품이 어떻게 재배되서 만들어 지는지도 궁금해 하시지요~

약성 좋은 약도라지가 어떻게 재배, 수확되는지 궁금하셨을 분들과

약도라지 구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포스팅일 것 같습니다!



청정한 자연속에서 도라지가 재배되고 있어요~!


▲ 탁트인 전경이 일품인 정읍 도라지 농장! 청정한 자연 속에서 도라지가 재배되고 있어요~



오늘 오팜지기가 소개해드릴 농장은 도라지 재배 농장입니다.

이 도라지 농장은 약성 좋은 약도라지 재배 농장으로 유명한 농장이지요~!

위의 사진은 전죽 정읍에 위치한 도라지 농장의 모습입니다~
탁트인 전경이 정말 아름답네요!
사진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도라지 농장의 상쾌한 공기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청정한 자연 속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건강한 도라지가 재배되고 있지요.
일반 도라지가 아니라 약성 좋은 3년근, 6년근 도라지가 재배되고 있답니다~!





농부님이 자부심을 가지고 재배하는 보기힘든 6년근 약도라지.


▲ 농부님께서 자부심을 갖고 재배하는 약성 좋은 6년근 도라지! 농장의 자랑거리이지요~



도라지는 흔히 반찬으로 먹는 것만 있는 줄 알았던 오팜지기가
이 농장을 통해 약성있는 도라지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 농장에선 3년근, 6년근 도라지가 재배되고 있는데요,
재배기간이 최소 3년에서 6년까지 되니 중간에 폐사되는 도라지가 많습니다.
약도라지는 약성은 높지만 재배가 힘들어 만나기 힘들지요.


농사일이라는 것이 노력과 정성만 있다해서 되는 것이 아니지요.
3년근 도라지 재배에 성공한 후 더 약성 높은 도라지를 재배하고자
연구하고 공부한 끝에 6년근 도라지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약성 높은 약도라지 재배 농장의 도라지 재배 이야기.



▲ 수확을 끝내고 새 농사를 준비로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도라지 농장.







얼마 전 도라지 수확이 끝나 지금은 다음 농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확이 끝났다고 해서 농사일이 끝나는 것은 아니지요~

수확이 끝나고 나면 바로 다음 농사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



약도라지를 수확해요!


▲ 지금 도라지 농장에선 6년근 도라지 이식 작업이 진행되고 있답니다.




6년근 약도라지는 3년마다 새로운 토양으로 옮겨 심어야 하는데요,

수확이 끝난 도라지 농장은 도라지 이식 작업으로 바쁘답니다.



약도라지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 드리자면,

한 토양에서 3년 정도 도라지를 키우게 되면

도라지가 토양의 모든 영양성분을 흡수해 버려 척박해지고 말지요.

척박한 토양에서 비옥한 토양을 찾아 옮겨 심어줘야 건강한고 튼실한 6년근 약도라지가 탄생한답니다.


얼마 전 도라지 수확이 끝났다고 하는데,

수확 모습도 궁금하네요~

도라지 수확모습도 잠시 살펴볼까요?



도라지 수확중! 트랙터를 이용해 밭을 뒤엎고 있어요!


▲ 마을 사람들과 함께 도라지 수확이 한창인 도라지 농장!




도라지 수확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을사람들이 바구니를 하나씩 들고 도라지 수확을 하러 도라지밭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트랙터가 지나간 자리에는 오랫동안 땅 속에 숨어있던 도라지들이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있네요~

준비한 바구니 속에 고개내민 도라지를 하나씩 조심스럽게 담습니다.
약도라지는 뿌리가 중요하니 하나하나 조심히 다뤄야 하지요!





수확한 도라지를 선별해요!수확한 도라지를 선별해요!

▲ 수확한 도라지는 마을분들과 함께 선별작업을 통해 좋은 것들만 골라냅니다~



바구니에 조심스럽게 담은 도라지를 농장으로 가지고 와 한곳에 잘 모은 후
하나씩 선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 황토밭에서 유효성분을 듬뿍 먹고 자란 약도라지지만,
그중에서도 좋은 것만 선별하여 보내드린답니다.

이렇게 선별된 도라지는 수작업으로 세척작업을 한답니다.
기계를 이용해 세척작업을 하면 일이 줄어들고 농부도 좋겠지만,
뿌리부분까지 꼼꼼히 세척되는 것이 아니기에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세척한답니다~


도라지 수확이 이렇게 이뤄지고 있다는 걸 오팜지기도 처음 알았습니다~
도라지를 열심히 먹기만 했지,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 줄은 미처 몰랐는데요,
그렇다면,
새 농사를 준비하기 위해선 어떤 작업들을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럼, 약도라지가 어떻게 재배되고 수확되는지 확인해 볼까요?







도라지 수확이 끝난 밭은 정비해야 하지요!


▲ 새 농사를 위해 밭 정비를 하고 계신 농부님. 약성 좋은 도라지 재배를 위한 밑거름 작업이랍니다!



도라지 수확이 끝난 밭은 다음 수확을 위해 정비를 해야 합니다.


갈퀴를 이용해 흙을 긁어 골고루 섞어주고, 위의 사진처럼 무거운 돌을 밭은 다져줘야 하지요.
밭을 이렇게 다져주고 정비해줘야 도라지가 3년 동안 무럭무럭 자랄 수 있을 만큼의 영양분이 생성된답니다.

지금까지의 일도 무척 힘들어 보이는데, 이 작업까지가 밑거름 작업이라고 하네요~
역시 농사일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정비된 밭에 도라지 씨를 뿌려요!



▲ 평생 도라지 재배를 해오신 할머님. 도라지씨를 뿌리는 모습에도 노하우고 묻어납니다~



정비가 끝난 도라지밭에 도라지씨를 뿌려줄 차례입니다.
60년 내공의 도라지씨 뿌리기 달인인 할머님께서 직접 씨를 뿌리고 계시네요~

평생을 도라지 재배만 해오신 분이라 그런지 빠른 손놀림이 정말 놀랍습니다.
얼핏 보면 대충 뿌리는 것 같기도 하지만,
도라지가 자란 후의 크기를 예상하며 일정한 거리를 두고 씨를 뿌리고 계신답니다.
할머님,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도라지 이식 작업 전, 선별을 하고 있어요!

▲ 도라지 이식 작업을 준비중입니다~ 이식할 도라지도 선별작업을 한 후 심는답니다!



도라지 이식 작업을 위해 준비중입니다.
한쪽에선 도라지 심을 토양을 정비하고 있고, 한쪽에선 도라지를 선별하고 있네요.

도라지 이식작업에서도 선별 작업을?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6년근 도라지는 중간에 폐사되는 것이 많다고 했지요.
이식 작업 전 선별 작업을 통해 건강하게 자란 도라지만 골라내고 있답니다~
그래야 중간에 폐사되는 양이 줄어들고 건강한 6년근 도라지를 재배할 수 있답니다!



선별작업에서 통과된 도라지는 이렇게 심어진답니다.

▲ 황토밭 위에 나란히 누워 있는 도라지! 모두 선별작업에 통과된 것들이지요!



선별작업에 통과된 도라지는 이렇게 새 토양에 심어 진답니다.
자로 잰듯한 일정한 간격을 두고 황토밭 위에 도라지가 나란히 누워 있네요~ ㅎㅎ
혹시라도 중요한 뿌리가 다칠까 조심스럽게 심고 계십니다.



분업작업을 통해 빠르게 진행되는 도라지 이식작업.

▲ 분업을 통해 도라지 이식 작업을 하고 있어요! 모두 도라지 달인이라 빨리 진행되네요~



도라지밭이 워낙 넓기 때문에 이식 작업도 분업화해야 하지요.
한쪽에서 정비된 밭 위에 도라지를 심고, 그 옆에선 차례로 묻어주고.
이렇게 분업으로 작업을 하니 끝날 것 같지 않았던 이식 작업도 빨리 진행된답니다~



다른 도라지밭에서도 이식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 다른 도라지 밭에도 이식작업이 이뤄지고 있네요~
작업이 단순해 보이지만 여간 힘들일이 아니랍니다.




도라지 이식작업이 끝나고 정리된 도라지 밭의 모습입니다!

▲ 새토양으로 도라지 이식이 끝나고 정리된 도라지밭.

앞으로 어떤 도라지가 자랄지 기대됩니다~



도라지 이식 작업이 끝나고 도라지 밭을 둘러보니 정말 넓네요~
이렇게 넓은 밭에 도라지 이식작업을 하시느라 다들 너무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새 토양에 도라지를 심고, 흙으로 묻어주고 말끔히 정리하기까지.
어찌보면 단순하기도 하고 쉬워 보이기도 하지만,
농촌은 일손도 워낙 부족한데다가 작업량이 많다 보니 오래 걸리고 힘도 든답니다.



이식한 도라지는 6월이 되면 아름다운 꽃이 핍니다.

▲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그렇게 3년이 지나면 약성 높은 약도라지가 완성되지요!



비옥한 새토양에 이식한 도라지는
새토양의 풍부한 영양성분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겠지요.
그렇게 6월이 되면 이식한 도라지 밭은 싹튼 도라지들로 가득해집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 무더운 여름이 되면 도라지밭에는 아름다운 도라지 꽃이 핀답니다.

도라지의 꽃이 피는 줄 모르시는 분들고 계시던데요,
도라지는 보랏빛깔의 아름다운 꽃을 피운답니다~
무더운 여름, 뜨거운 태양을 받아 더욱 반짝이는 도라지 꽃을 보시면 아마 모두들 깜짝 놀랄 것입니다.



튼실한 6년근 도라지!

▲ 튼실함을 자랑하는 6년근 도라지! 튼실함은 인삼 못지 않네요~!



농장의 자랑인 6년근 도라지의 모습입니다~
이식한 밭에서 다시 3년을 보내고 나면 이렇게 튼실한 6년근 도라지가 재배되겠지요.
하지만 모든 6년근 도라지가  튼실하게 잘 자라는 것만은 아닙니다.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땅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중간에 폐사되는 것도 많지요.
3년근 도라지보다 약성이 높은 만큼 폐사율도 높아 6년근 도라지는 만나기 힘들답니다.



6년근 도라지에 이어 9년근 도라지도 재배해요!
 
▲ 6년근 도라지보다 약성도 훨씬 뛰어나고 튼실한 9년근 도라지입니다~!




위에서 6년근 도라지도 폐사율이 높아 만나기 힘들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농부님께선 6년근 도라지보다 약성 높은 건강한 도라지 재배를 위해 연구를 하셨답니다.
많은 좌절과 실패를 겪어야만 했지만, 그 결과 이렇게 튼실하고 건강한 9년근 도라지가 탄생하게 되었지요!
도라지 농부님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재배되었다고 하는데, 그 노하우가 뭔지 궁금하네요~



귀농한 농부님께 농사일을 가르쳐 주신 스승은 숙부님이라고 하네요!


▲ 귀농후 농사일을 모르던 농부님께 농사일부터 농부의 마음가짐까지 가르쳐 주신 분이 숙부님이랍니다!



농부님은 처음부터 도라지 재배를 하셨던 것 아니라고 합니다.
남들과 다름없이 평범하게 살다가 귀농을 택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그 시절의 농부님께선 농사일에 대해 잘 모르셨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농부님께 농사일을 부터, 건강한 농산물을 재배하는 마음가짐까지.
그 모든 것을 가르쳐 준 분이 바로 숙부님이라고 하시네요~!

숙부님의 가르침을 항상 마음속에 품고 도라지를 재배한다고 합니다~
그 가르침대로 건강하고 약성 좋은 도라지를 끊임없이 연구한 농부님께선

9년근 도라지 재배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숙부님의 가르침 덕분에 지금의 건강한 약도라지를 재배하게 되었지요.

▲ 농부님께서 재배하고 계신 약성 도라지들입니다~ 왼쪽부터 차례로 3년근, 6년근, 9년근 도라지지요!



친환경 농법으로 건강하게 재배한 약도라지.
농부의 정성과 노력 그리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탄생한 것들이지요.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많을 때면 기관지 건강이 걱정되시지요~
건강하게 재배한 약성 높은 약도라지로 건강을 챙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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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법으로 건강한 약도라지를 재배하는 도라지 전문농원, 엘림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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