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발효, 숙성시켜 된장의 깊은 맛을 더합니다.

- 농약 없이 재배한 유기농 콩과 천일염으로 만들어 건강해요! -

 

 

우리가 흔히 먹는 장.

간장, 고추장, 된장 등 전통장은 다양한 음식에 들어가 우리들의 입맛을 돋워줍니다.

발효를 통해 완성되기 때문에 건강에도 다양한 도움을 주는 전통장.

예전에는 집집마다 직접 담가 먹기도 했지만,

만드는 과정이 번거롭다 보니 지금은 가까운 마트에서 사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식품과 함께 전통장들도 주목받고 있지요.

오늘은 유기농으로 재배한 건강한 콩과 천일염으로 만드는 명품 된장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3년 묵은 된장은 약으로도 쓰인다고 할 정도로 그 효능이 뛰어나지요~

이 농장에서 만든 된장 역시 3년 동안 발효, 숙성과정을 통해 완성시킨 된장이랍니다.

건강한 명품 된장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유기농으로 건강하게 재배한 콩과 천일염으로 담그는 전통된장.

 

▲ 무농약 콩과 천일염으로 만든 메주로 전통 된장을 만듭니다.

 

 

해발 300m의 위치한 고랭지 지역에서 무농약으로 재배한 콩과 천일염의 만남.

이 두 가지로 메주를 빚어 따스한 가을 햇볕이 스며드는 황토방에 50일간 자연 발효를 시킵니다.

전통 항아리에 간수를 뺀 천일염과 청정수를 넣고 3년 동안 숙성을 시킨답니다.

 

 

유기농 콩으로 메주를 만들고 있습니다.

 

▲ 손발이 척척! 유기농 콩으로 만든 메주 만들기 작업이 분업을 통해 완성되고 있습니다~

 

 

메주 콩을 삶고, 으깨고 다듬어서 모양틀에 넣기 까지.

메주 달인들이 모여 메주 만들기 작업이 한창입니다.

메주 콩을 삶느라 부엌 안은 뿌연 연기로 가득하네요~

 

 

 

▲ 완성된 메주는 툇마루 위에 짚을 깔고서 자연 바람으로 건조해줍니다.  

 

 

유기농 콩으로 만든 건강한 메주는 아무 볏짚 위에 놓을 수 없지요.

메주 밑에 깔 볏짚 역시 유기농 볏짚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 건조된 메주는 황토방에서 발효시켜 줍니다.

 

▲ 자연바람에 잘 건조된 메주는 황토방에서 유기농 볏짚과 함께 발효시킵니다.

 

 

유기농 볏짚은 일반 볏짚과 조금 다르지요.

유기농 볏짚 속 유효한 곰팡이 균이 메주의 발효를 도와주고,

곳곳에 곰팡이가 잘 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메주를 만들 때에 짚을 엮어 사용하는 것입니다.

선조들의 지혜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50일간의 발효기간이 끝난 후 천일염을 사용하여 항아리 속에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 50일간의 발효기간이 지난 후 천일염과 청정수를 사용하여 된장을 만듭니다.

 

 

된장 만드는 작업은 지금부터가 중요하답니다.

자연 바람을 통해 건조되고, 발효된 메주를

간수를 뺀 천일염과 오염되지 않은 청정수를 사용하여 항아리에 담아줍니다.

 

이렇게 항아리에 담아 3년 동안 숙성과정을 거치면 된장이 완성되지요.

장을 담그고 1년째가 되면 항아리에서 된장을 파내고

유기농 콩을 새로 삶아 낸 후 항아리에 담아줍니다.

 

메주는 1년 동안 발효를 하게 되면 미생물들이 활동을 멈추게 된답니다.

이 때 새로 삶은 콩을 넣어 섞어주게 되면 활동을 멈췄던 미생물들이 왕성하게 움직이면서

된장의 맛을 더 깊게 내고 감칠맛 또한 난답니다.

 

 

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눈과 비를 맞으며 자연 숙성시킵니다. 

 

▲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눈과 비를 맞으며 된장이 숙성되고 있습니다.

 

1년마다 항아리에서 된장을 퍼내고 새로운 콩을 넣는 것을 쉬운일이 아니지요.

 

▲ 새로 삶은 콩을 넣어준 후 2년 동안 발효, 숙성시키게 되면 이렇게 된장이 완성된답니다.

 

 

장을 담그는 항아리가 워낙 크기 때문에

해마다 된장을 퍼내고 새로 삶은 콩을 넣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하지만 전통방식으로 된장을 만드는 일은 농부의 자부심이지요.

힘든 일일지라도 마음을 추스리고 힘을 내어 된장을 담급니다.

 

지난 3년, 눈과 비를 맞으며 자연에서 숙성되었지요.

이렇게 완성된 된장은 "꼬꼬지"란 이름을 붙여 꼬꼬지 된장이 되었지요.

꼬꼬지란, 아주 오랜 옛날이라는 의미의 순우리말이랍니다.

 

건강한 재료와 전통방식으로 만든 된장에 순우리말로 이름을 붙이니 그 멋이 배가 된 것 같습니다~

 

 

친환경농산물인증서 입니다.

 

▲ 친환경농산물인증서입니다. 건강한 유기농 재료로 된장을 만들고 있다는 증거이지요~!

 

 

이 농장은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하여 된장을 만들고 있지요.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건강하게 재배한 콩으로 만든 된장이랍니다.

건강을 위해 전통장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꼭 맞는 된장이지요!

 

다양한 효능으로 건강에 도움을 주는 된장.

건강한 재료와 전통방식으로 만들었기에 감히 명품 된장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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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콩과 간수 뺀 천일염으로 전통된장을 만드는 된장전문농장, 신의터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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