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알로에를 보고 울음이 터졌어요!

 

 

 

알로에와 백년초 등의 선인장을 재배하고 직접 가공하고 있는 선인장 전문 농장/대농알로에

 

 

▲ 알로에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알로에 농장입니다!



 

아이들은 눈 깜짝할 사이에 큰다고 하는데
아이가 자라는 속도보다도 더 빨리 자라는 것이 있네요.
바로 알로에와 선인장입니다.
20여 년 동안 알로에와 선인장을 전문적으로 재배하고 있는

알로에 농장에는 오늘도 알로에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알로에와 백년초 등의 선인장을 재배하고 직접 가공하고 있는 선인장 전문 농장/대농알로에

 

▲ 백년초도 붉은 열매를 자랑하고 있네요!

 

 

선인장 중에서도 요즘 인기 있는 백련초도 농장 한편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알로에는 햇빛과 물과 영양이 잘 맞았던지 풍성하고 크게 자라고 있습니다.

 

 

알로에와 백년초 등의 선인장을 재배하고 직접 가공하고 있는 선인장 전문 농장/대농알로에

 

▲아이는 알로에 농장 한가운데에서 알로에가 무서워 울음을 터트렸어요.

 

 

이렇게 선인장과 알로에가 함께 자라고 있는 알로에 농장에

오랜만에 손자가 찾아올 때면 농장은 난리 법석!
알로에 공포증이 있는 아이는 알로에를 보자마자 인상을 찌푸리더니

알로에 사이에 놓아두었더니 울음을 터트려버렸습니다.

 

 

알로에와 백년초 등의 선인장을 재배하고 직접 가공하고 있는 선인장 전문 농장/대농알로에

 

▲ 알로에 엑기스가 맛있는지 빨대로 쪽쪽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마시네요~!

 

 

알로에로 만든 엑기스는 아이가 좋아하는 음료인데도

농장에서 자라고 있는 알로에는 자신보다 커서 무서운가봅니다.

가만히 자기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자라고 있는 알로에에게는

봉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알로에와 백년초 등의 선인장을 재배하고 직접 가공하고 있는 선인장 전문 농장/대농알로에

 

▲ 금세 알로에와 친해졌는지 할머니를 돕겠다고 알로에를 나르네요!

 

 

그래도 농장에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다 보면 호기심이 많은

아이여서 농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금세 알로에와 친해집니다.

작은 알로에는 손수 들어서 나르기도 하고

신기하게 생긴 알로에는 만져도 보면서 시간을 보내지요.

 

 

20여년 외길 알로에,백련초 전문농장/대농알로에

 

▲ 알로에가 맛있는지 오물오물 생 알로에를 먹고 있어요!

 

 

최근에는 알로에 공포증이 조금은 사라진 것인지

알로에를 보고 울지 않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알로에를 만지기도 합니다.

알로에를 하나 톡 따서 껍질을 벗겨주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야무지게 쥐고

오물오물 알로에를 먹습니다.

 

 

20여년 외길 알로에,백련초 전문농장/대농알로에

 

▲ 이제는 알로에를 만질 수 있을 정도로 알로에가 무섭지 않아요!

 

 

알로에를 배경으로 포즈도 잡고 멋진 웃음도 지으며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니 아이도 알로에만큼이나

몸도 마음도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라고 있는 선인장은 환경과 영양상태만 잘 맞아준다면

 15년에서 길게는 30년 가까이 자란다고 하니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어 농장을 찾아와도 선인장들이

그 자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겠지요?

 

 

20여년 외길 알로에,백련초 전문농장/대농알로에

 

▲ 아이처럼 건강하게 알로에가 자라고 있는 알로에 농장입니다!

 

 

그렇게 아이와 함께 자라나는 선인장과 알로에의 모습을 생각하면

농장에서 재배하고 있는 알로에와 선인장을 정성으로 기를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자라는 데에도 온 가족의 사랑이 필요하듯

농장에서 재배하고 있는 알로에와 선인장에도

농부의 정성과 사랑이 필요한 것이지요.

 

 

20여년 외길 알로에,백련초 전문농장/대농알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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