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향 알맹이 하나하나에 과즙이 듬뿍!

- 14.8브릭스의 높은 당도를 자랑해요! -

 

 

천혜향과 한라봉의 장점만 살려 만든 신품종 과일, 레드향.

 

▲ 천혜향과 한라봉을 교잡해서 만든 레드향! 새콤달콤한 맛이 최고입니다~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과일, 레드향.

감귤 품종 중에서도 맛이 으뜸이라고 소문난 레드향은

천혜향과 한라봉의 장점만 살려 새롭게 개발한 신품종이랍니다~

 

오팜지기는 레드향을 먹어보지 않은데다가

많은 분들이 주문해주시고, 문의 주셔서 어떤 맛일까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레드향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여러분들에게 레드향의 맛을 생생히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제주도에서 재배된 레드향! 농장직소으로 올라온 것이지요!

 

▲ 오팜지기와 레드향의 첫 만남! 싱싱한 레드향이 농장직송으로 배송되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재배된 싱싱한 레드향!

레드향은 제주도 특산물이라고 하지요~

이렇게 귀한 레드향을 오팜지기에게 먹어보라며 농부님께서 깜짝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예상치 못한 레드향의 방문에 놀랐지만,

좋은 것이라면 나누고 싶어하시는 농부님의 마음이 담겨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레드향이 담긴 박스에는 새콤함이 물씬 느껴지는 레드향의 사진이 있었습니다~

박스를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생기는 것 같아요~ ㅎㅎ

 

 

박스를 열어보니 레드향이 한가득!

 

▲ 제주도 농장에서 서울까지! 레드향이 터지지 않도록 완충재를 꼼꼼히 싸주셨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박스를 열어보았습니다.

양, 옆과 위, 아래까지! 완충재에 꼼꼼히 싸여있는 레드향이 보이시나요?

제주도 농장에서 배송되어 오는 것이라

혹시라도 배송 중에 터지진 않을까 농부님께서 꼼꼼히 포장해주셨네요!

상자를 여는 순간 농부님의 정성이 흠씬 느껴졌습니다~

 

 

완충제를 걷어내니 싱그러운 레드향이 보입니다!

 

▲ 완충재를 걷어내니 싱싱한 레드향이 박스에 한가득 들어있네요!

 

 

레드향의 상큼함이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상자를 열자마자 레드향의 싱그러운 향이 났지만,

완충재를 걷어내고 나니 레드향의 향이 온 방 안을 가득 채우네요~!

 

 

레드향을 자세히 보기위해 꺼내보았습니다.

 

붉은빛이 돌아서 그런지 레드향이 더욱 싱그러워 보이네요!

 

 

레드향을 자세히 보기 위해 꺼내보았습니다.

어느 한 곳 흠집 없이 동글동글 예쁜 레드향.

모양은 귤과 비슷한 것 같은데 맛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손에 올려놓고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 크기를 짐작할 수 있게 손에 올려놓고 찍어보았어요~ 레드향이 한 손에 가득 들어오네요!

 

 

여러분들이 레드향의 크기를 짐작하실 수 있도록 손에 올려놓고 찍어봤습니다.

레드향의 싱싱함을 손으로도 느낄 수 있었지요!

수확 후 바로 배송된 것이라 그런지 레드향이 아주 탱글탱글했답니다.

 

 

레드향을 100원짜리 동전과 크기를 비교해봤어요.

 

▲ 레드향을 100원짜리 동전과 나란히 두고 크기를 비교해봤어요~

 

 

100원짜리 동전과 크기를 비교해 봤을 때 레드향이 약 10배 정도 큰 것 같네요.

오팜지기가 받은 레드향의 크기는 이 정도지만, 레드향은 품질에 따라 크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답니다.

 

 

한라봉과 감귤과 크기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 한라봉과 감귤을 레드향의 양옆에 놓고 크기를 비교해봤습니다~

 

 

단연 독보적으로 큰 한라봉은 쉽게 눈에 띄시지요.

그렇다면 레드향과 감귤. 구분이 되시나요?

가운데 있는 것이 레드향이고 맨 오른쪽에 있는 것이 감귤입니다.

어느 것이 레드향인지 알고 나니 조금은 비교가 되는 것 같네요.

 

눈으로 레드향과 감귤 구분이 어렵다면 촉감으로 구분할 수도 있답니다.

레드향이 감귤보다 껍질이 더 얇기 때문에 눈으로 보는 것보다 쉽게 구분하실 수 있습니다~

 

 

손으로 만져본 레드향의 느낌.

 

▲ 손으로 만져본 레드향은 껍질이 매끄럽고 부드러웠습니다.

 

껍질째 쉽게 반으로 쪼개지는 레드향.

 

▲ 레드향은 껍질이 얇아 쉽게 반으로 쪼개진답니다.

 

 

싱싱한 레드향을 껍질째 반으로 쪼개보았습니다.

레드향의 껍질이 얇아서 그런지 쉽게 쪼개지더라구요~

오팜지기는 항상 이렇게 껍질째 반으로 잘라먹는 습관이 있는데

레드향은 반으로 잘 쪼개지니 더욱 먹기 편했습니다.

 

 

껍질을 벗긴것과 벗기지 않은 것을 비교해 보았어요! 

 

▲ 레드향의 껍질을 깐 것과 껍질을 까지 않은 것을 비교해봤습니다.

 

 

레드향의 껍질을 벗긴 것과 벗기지 않을 것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껍질이 얇아서 그런지 껍질을 벗긴 것과 벗기지 않은 레드향의 크기는 별 차이 없네요~

 

 

알맹이 하나하나 까지 탱글탱글한 레드향.

 

▲ 알맹이마다 과즙이 가득한 레드향! 탱글탱글한 것이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레드향의 과즙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레드향을 잘라 알맹이를 살펴봤지요.

지금 한창 레드향 수확시기라 그런지 알맹이 하나하나마다 과즙이 가득하네요!

 

 

레드향을 반으로 잘라보니 과즙이 풍부한 것을 눈으로 볼 수 있답니다.

 

▲ 레드향을 반으로 잘라보면 풍부한 과즙을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레드향 알맹이마다 과즙을 한가득 품고 있어

반으로 잘랐을 때 과즙이 풍부한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감귤에서도 이렇게 풍부한 과즙을 품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없었는데,

레드향은 정말 과즙이 풍부한 과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네요~ 

 

 

아삭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레드향의 맛.

 

▲ 처음 먹어본 레드향의 맛, 풍부한 과즙 속에 새콤달콤함이 듬뿍~! 입맛을 돋워줘요!

 

 

세세하게 레드향을 살펴봤으니 본격적으로 레드향의 맛을 볼 시간입니다.

풍부한 과즙을 자랑하는 레드향. 과연 그 맛은 어떨까요?

 

레드향을 반으로 잘라 입안에 한가득 넣고 씹어보니

레드향의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과 향이 입안 가득 느껴졌습니다.

알맹이 하나하나가 탱글탱글하게 살아있어 씹으면 씹을수록 아삭하고 맛있었지요!

레드향의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자극하여 한 개를 먹으면 두 개, 세 개 계속 먹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지금 한창 레드향이 수확되고 있다고 하는데,

레드향이 수확되고 있는 제주도 농장의 모습을 한번 살펴볼까요?

 

 

싱싱한 레드향을 보내준 레드향 농장!

 

▲  감귤이 맛있기로 유명한 제주도. 농부님의 정성과 사랑을 먹으며 레드향이 자라고 있어요!

 

 

사실 이 레드향 농장은 제주도에서도 감귤이 맛있기로 소문난 농장이랍니다~

제주도의 청정한 자연 속에서 농부님의 사랑을 먹으며 레드향들이 무럭무럭 크고 있지요.

 

 

지금은 레드향 수확철.

 

▲ 지금은 레드향 수확철! 농장은 레드향 수확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레드향은 1월부터 3월 중순까지 수확이 이뤄진답니다.

2월의 마지막인 오늘.

레드향의 수확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막바지 수확작업으로 농장은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농장의 레드향은 특히 당도가 높습니다.

 

▲ 14.8브릭스. 다른 농장의 레드향보다 당도가 더 높지요.

 

 

레드향은 제주도 특산물이기도 하지요.

레드향은 일반적으로 12~ 13브릭스의 당도를 가지고 있지만,

이 농장의 레드향은 다른 곳보다 조금 높은 14.8브릭스의 높은 당도를 자랑한답니다.

 

이 농장의 레드향은 당도가 다른 곳보다 높을 뿐만 아니라

강제후숙, 착색 없이 자연이 준 그대로의 레드향을 고객분들에게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고객이 믿고 안심하며 맛있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매년 많은 분들이 이 농장을 찾고 있지요.

 

청정한 제주도 자연에서 건강하게 재배한 레드향.

제주도 농장에서 수확한 후 바로 보내주셔서 싱싱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3월 중순까지 수확이 이뤄진다니 아직 레드향의 맛을 느껴보지 못한 분들은

한번 드셔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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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청정한 자연에서 건강하게 레드향을 제배하는 레드향농장, 영숙이네감귤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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