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가물 없이 달인 순수 여주즙 셀프테스트




2014년 햇여주로 만든 여주즙을 보내주신 농부님.


▲ 오늘 오팜지기의 셀프테스트는 화제가 되고 있는 여주입니다~!




여주가 다양한 방송에서 소개된 이후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계십니다.

오팜지기 바깥양반도 당뇨다 보니 오팜지기도 저절로 관심이 갔었는데요,

생여주로만 여주즙을 만드시는 여주 농부님께서

올해 첫 수확한 여주로 만든 여주즙을 먹어보라며 보내주셨답니다~!

그 맛이 궁금하던 차에 농부님 덕분에 맛을 보게 되었지요~ㅎㅎ

여주즙과 함께 생여주도 보내주셨는데요,

당뇨로 고민이던 남편을 위해 다양한 여주 요리로 감동을 주리라 의욕이 불타올랐답니다~^^!




올해 수확한 싱싱한 여주열매입니다.


▲ 도깨비 방망이 마냥 울퉁불퉁한 여주! 올해 첫 수확한 싱싱한 여주열매랍니다~!




오팜지기 남편은 발모팩, 발모차로 인해 몇 번 등장하여 이젠 익숙하시지요~^^?

탈모도 고민이 많았지만, 당뇨 역시 남편의 고민 중 하나랍니다.

워낙 육식을 좋아하다 보니 건강이 걱정되긴 했었는데,

작년에 당뇨 진단을 받아 식단을 관리하는 등 여러모로 건강에 신경쓰고 있지요.


여주에는 천연 인슐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당뇨에 좋기로 유명한데요,

이번 여주즙 셀프테스트가 남편에게도 적격일것 같네요~ㅎㅎ!




싱싱한 여주가 농장가득! 싱그러워요~


▲ 탐스러운 여주가 농장 가득 주렁주렁 달려 있어요~!




오팜지기가 그 동안 봐온 결과 여주를 재배하고 있는 이 농장은

재배나 가공과정이 안전해 믿을 만한 곳입니다.

남편에게 자신있게 여주즙을 권한 것도 그 때문이지요~^^



여주를 처음 접하신 분들은 이름, 모양 모두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여주는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국내에선 그동안 관상용으로 길러졌기 때문에 몇 번 보신 적도 있을실 것 같네요~

주로 관상용으로 길렀던 여주가 방송에서 그 효능이 소개되니 더욱 화제가 되었던 것 같네요~^^!




농부님이 보내주신 여주즙이 드디어 도착!



기다리던 여주즙이 도착했어요!


▲ 드디어 도착한 여주즙!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하네요~ㅎㅎ!




여주즙과 함께 싱싱한 여주열매와 건여주도 보내주셨어요!


▲ 여주즙과 햇여주와 함께 건여주도 함께 보내주셨어요~!




건여주는 묵은 것이 아니라 올해 수확한 여주열매를 건조시킨 것이라고 해요~!

여주즙과 함꼐 올해 수확한 여주열매와 이 여주열매를 건조시켜 만든 건여주도 보내주셨는데요,

1년동안 열심히 재배하신 건강한 여주를 이렇게나 많이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더라구요~ㅠㅠ




올초 여주밭을 정비한 모습.


▲ 올초 여주밭을 정비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휑~했던 농장이 지금은 큼직한 여주가 주렁주렁 하네요~!




농부님의 여주농장은 산 좋고, 물 좋은 깊은 산골에 위치해 친환경에 버금가는 농장이랍니다.
작년에 여주가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되는 바람에 소박하게 여주 재배를 하던 농장에

갑자기 많은 여주 주문 물량이 들어와 깜짝 놀랐었다고 합니다.

여주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전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크셨다며

올해엔 여주 재배 면적을 대폭 늘리셨다고 하네요~!




여주 모종을 일일이 손으로 심고 계신 농부님.


▲ 구멍에 하나하나 정성껏! 여주 모종을 심고 계신 농부님!




덩쿨식물인 여주를 위해 천장에 유인망을 걸어놨어요.


▲ 여주 위로 매달아 놓은 하얀 줄이 보이시나요?

여주는 덩쿨식물이기 때문에 이런 유인망이 필요하답니다~!




농부님은 아주 큰 대형 하우스와 노지에서 여주를 재배하고 계신답니다.

여주 모종을 사다가 재배하면 훨씬 간편하겠지만,

품질 좋은 여주 씨앗을 준비해 싹을 틔우고 보살펴 재배하신다고 하니

그 정성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이렇게 키운 여주 모종이 잘 자라도록 봄부터 지금까지 정성을 담은 덕분에

지금은 농장에 여주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있지요~!




첨가물 없이 오직 여주로만 만든 순수 여주즙입니다.


▲ 정제수, 감미료, 보존재? 순수 여주 열매로만 달인 순도 진한 여주즙입니다.




정성으로 재배한 여주열매로 즙을 만드시는데요,

오팜지기가 농부님께 '여주즙에 여주와 정제수는 얼마큼씩 들어가나요?' 하고 물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농부님은 여주열매만 넣고 물 한 방울 넣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셨지요.
정제수는 물론 감미료도 넣지 않고 오직 여주열매로만 즙을 내다 보니

다른 여주즙에 비해 쓴맛이 강하다고 하셨답니다.




수확한 여주로만 여주즙을 만들기 때문에 이 시즌이 지나면 만나기 어렵답니다.


▲ 당시 수확한 열매로만 여주즙을 만들기 때문에 이 시기 이후에는 여주즙을 만날 수 없답니다.




다른 첨가물은 전혀 넣지 않고 온전히 여주로만 달인 여주즙이라니..!

여주열매의 좋은 성분이 그대로 담기는 것이니

농부님께서 여주즙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이유가 있었네요~!


과연 아무것도 넣지 않은 여주즙의 맛은 어떨지..

오팜지기가 노웁님의 여주즙 셀프테스트를 안해볼 수가 없겠죠^^?



최소 50포로 구성되어 있는 여주즙.


▲ 최소 50포로 구성되어 있는 여주즙! 하루에 두 포씩, 한달간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여주로만 달인 여주즙이라 쓴맛이 강할거란 농부님의 말씀을 듣고

먹기 전 남편에게 미리 경고를 줬는데요,

작년부터 건여주를 먹어왔기 때문에 여주 쓴맛에 단련이 되어있는 모양이더라구요~ㅎㅎ

여주즙은 총 50포여서 아침, 저녁으로 한 포씩 마시면 좋을 것 같네요~!




여주 설명서도 동봉되니 한번 읽어보세요.


▲ 여주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적혀있는 여주 설명서도 함께 있으니 읽어보세요~!




여주즙 박스를 열어보면 가장 위에 흰 봉투가 들어있는데요,

그 속에는 여주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싶은 농부님의 마음이 담긴 설명서가 들어있답니다.

오팜지기도 혹시 여주에 대해 놓치는게 있진 않을까 하여 꼼꼼히 읽어봤습니다~!

여주즙 먹는 방법, 보관 방법 등 설명서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먹기 전에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하네요~^^!




휴대가 편한 파우치로 포장되어 있어 좋아요.


▲ 가벼운 파우치 형식으로 되어 있어 휴대도 간편한 여주즙.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네요.


▲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쏘옥~! 집 밖에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건여주는 오팜지기 남편이 먹는대로 차로 달여 드실 수 있구요,

생여주는 나물로 무쳐 먹는 등 다양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하지만 꾸준히 먹어야 좋은 여주를 매번 나물로 무쳐 먹기 번거로울 수 있으니

간편하게 여주즙으로 먹는게 가장 좋을 것 같네요~ㅎㅎ


파우치는 언제 어디에서나 후루룩 마실 수 있고, 휴대하기에도 좋지요~
외출하는 남편 가방에 여주즙을 넣어 챙겨주고 있답니다~^^!




첨가물 없이 여주로만 달인 귀한 여주즙입니다.


▲ 건강하게 재배한 여주로만 달인 진하고 귀한 여주즙입니다~^^!




여주즙을 맛보기 위해 컵에 따라보았어요~


▲ 오팜지기도 여주즙을 맛보기 위해 컵에 조심히 따라봤어요~!




드이어 여주즙을 먹어보네요~~

여주즙은 80ml정도 되는데오 한 컵 살짝 못되는 양이네요.

컵에 따르니 여주즙 특유의 향이 느낄 수 있었는데요, 마치 호박즙 같은 향이 나더라구요~!

향은 쓰지 않고 좋은데요, 맛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첨가물 없이 여주로만 달여 쓰네요~


▲ 농부님이 정성으로 가꾸신 여주의 맛은 어떨까요?




사진 속 여주즙은 실제보다 살짝 진하게 나왔네요.

실물은 사진보다 옅은 색이랍니다.

여주즙을 한입 먹어보니 소문대로(?) 쓴 맛이 입안 가득히 머금어 지더라구요.

오팜지기가 쓴 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여주는 독특한 향과 맛이 새롭다고나 할까요?

정제수나 화학 감미료가 들어가지 않았다고 하니 건강해지는 것 같고~ 즐겁게 먹고 있습니다.




여주의 쓴맛을 보니 몸에 좋은 것이 입에 쓰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 몸에 좋은 건 입에 쓰다는 옛말이 떠오르는 순간이네요~^^




음용하기 쉽도록 다른 걸 섞을수도 있었겠지만,

농부님께선 여주즙만큼은 쓰더라도 제대로 우리고 싶은 마음에

첨가물과 타협하고 않고 진하게 만들었다고 해요~!

처음에는 써서 인상이 찌푸려졌지만, 자꾸 마시다 보니 끝맛에 살짝 단 기운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쓴 것을 잘 드시지 못한 분들은 맛을 음미해 보는 것보다

한 번에 털어서 꿀꺽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팜지기가 먼저 여주즙에 맛을 봤으니 이제 남편이 먹을 차례네요~

몇 번 쓰다고 투덜거리는 것 같더니 요새는 열심히 먹습니다~ㅎㅎ

거르지 않고 여주즙을 꾸준히 먹어 본 다음 또 셀프테스트를 진행 할 것이니

여주즙과 당뇨 개선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오팜지기는 위 상품을 추천하면서 해당농장으로부터 무료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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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물 없이 여주로만 100% 달인 순수 여주즙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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