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를 자연재배 그대로 키운다.

- 친환경 청정지역 옥정호 고랭지가 있는 장금이네농장 -




섬진강이 보이는 청정 고랭이 지역, 옥정호가 있다.

▲ 아름다운 섬진강이 내려다보이는 지리산 청정 고랭지 지역에 장금이네 농장이 있다.



전북 정읍 산내면, 지리산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섬진강 줄기가 한눈에 굽어 보이는 청정 고랭지에 옥정호가 있다.

옥정호 주변 지역은 2004년 '무농약 청정지역'으로 선포되어 청정 자연이 살이 있는 곳이다.

바로 그곳에 장금이네 농장이 있다.

장금이네 농장은 차가 들어가기고 쉽지 않은 곳으로

아직도 안테나를 달아야 TV를 볼 수 있는 청정 지역 싶은 산속에 자리 잡고 있다.




장금이네 농장의 농부 유환씨.


▲ 해맑은 미소가 매력적인 장금이네 농장 농부 유환씨. 대를 이어 농사를 짓고 있다.



장금이네 농장은 농장주인 유환씨 할아버지가

처음 옥정호 고랭지에 농장터를 잡은 이후 3대째 농사를 지어오고 있다.

유환씨네 온가족이 함께 봄부터 가을까지

복분자, 오디, 꾸지뽕, 돼지감자, 고추, 고구마 농사를 짓고

겨울에는 야생 칡은 직접 캐서 칡즙 만드는 일을 한다.

모든 농작물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농사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복분자 이외에도 오디, 돼지감자 등 다양한 농산문들을 건강하게 재배하고 있다.

▲ 장금이네 농장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자라고 있는 농산물들. 모두 농약없이 재배되고 있다.



청정 고랭이여서 농약의 힘을 비리지 않고 자연이 품고, 자연이 키우는대로

자연재배 방식으로 농사를 짓는 것이 유환씨 농사방법이다.

자연 재배가 농사 품은 많이 들어가지만,

농약 없는 무공해 친환경 농사를 위해서는 당연한 수고로움이라 생각한다.

장금이네 농산물은을 한번 맛본 고객분들은 꼭 다시 찾는다.



농부님의 아이들. 아이들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하게 재배했다.


▲ 복분자 농부님의 아이들. 아이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하게 재배하고 있다.



농약없이 재배해 아이들이 복분자 밭에서 마음껏 복분자를 따먹는다.


▲ 농약없이 재배해 아이들이 밭에서 마음껏 복분자를 따먹는다.



청정한 자연 속에서 자라 과실들이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 청정 고랭지 지역에서 자라 과실들이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장금이네 농산물 중 천혜의 자연 조건에서 자라

맛과 당도가 높기로 유명한 복분자가 대표 상품이다.
복분자는 5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하여 6월이 되면 열매가 송알송알 맺히기 시작한다.

그리고 빨갛게 변해가면서 까만색으로 익으면 수확하게 되니다.

장금이네 복분자는 고랭지 지역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일교차가 커서 당도가 높고 알차게 영근다.



5월, 복분자 꽃이 아름답게 피었다.

▲ 5월, 소박한 아름다움이 있는 복분자 꽃. 검붉은 복분자 열매와는 달리 복분자 꽃은 새하얗다.



붉게 물들어 가는 복분자.

▲ 꽃이지고 붉은 색 옷으로 갈아 입는 복분자. 맛있게 익어간다.



수확을 맞이한 검붉은 복분자. 맛있게 잘 익었다.

▲ 어느새 검붉은 색 옷으로 갈아입은 복분자. 수확시기가 다가왔음을 알 수 있다.



복분자나 오디, 꾸지뽕 수확철에는 농장에서 생과를 직접 판매한다.

그리고 수확철이 지나면 엑기스나 즙을 착즙하여 팔기도 한다.

특히 복분자나 오디 제품은 농약없이 재배한 것이 아니라면

생과를 먹거나 엑기스를 착즙하는 과정에서

아무리 잘 세척하더라도 농약 성분을 함께 먹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장금이네 농장은 농약 없이 재배한 청정 제품이어서 그런 염려가 없다.




건강하게 재배한 농산물인만큼 가공도 건강하게 해야된다 생각해 가공도 직접 하고 있다.

▲ 건강하게 농산물을 재배한만큼 가공도 건강하게 해야된다 생각해 농장에서 직접 가공까지 하게되었다.



처음 농산물 가공을 시작하였을 때

농사 짓기도 힘든데 농사일이나 잘하지 뭘 가공까지 하느냐하는 이들도 있었다.

사람들의 눈초리가 따가웠다.

하지만 내가 직접 재배한 청정 농산물로 내 가족이 먹는 것과 똑같이 정성을 다해 만들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제대로된 건강식품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농부로서 자식처럼 키운 농산물들이 헐값에 팔리고,

상술로 뒤범벅된 싸구려 건강식품 원료가 되는 것이 싫었다.




농장에서 직접 가공한 복분자즙, 오디즙.

▲ 농장에서 농부가 직접 가공한 즙. 첨가물 없이 원재료의 건강함을 그대로 담았다.




장금이네 농장산물은 자연 그댈 키운 농산물이다.

그래서 장금이네 건강식품에는 방부제나 첨가물을 첨가하지 않는다.

가공과정에서 첨가물이 첨가된다면 원료의 건강함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농산물 원재료의 건강함을 엑기스나 즙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것이 목표이다.


그리고 원료가 건강한 만큼 가공도 정직하게 한다.

그의 가공 원칙도 농사와 마찬가지로 한결같다.

건강하게 기르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

그것이 유환씨가 농사를 짓는 이유이고 자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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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고랭지 지역에서 무농약 자연농법으로 건강한 복분자를 재배하는 장금이네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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