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의 영양분은 그대로, 식감을 살린 발아현미!

 - 발아 과정을 통해 식감을 부드럽게 만들어 먹기 좋아요~ -

 

 

불규칙한 식생활과 각종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 현대인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은 다양한 질병을 일으키는 시발점이 되지요.

이렇다 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건강에 관해 사람들의 관심은 높아져 갔고,

건강한 먹거리를 찾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같은 값이라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흔히 먹는 주식 역시도 이왕이면 건강하게 재배한 농산물을 먹자는 의식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주식인 쌀 역시도 건강하게 재배한 것들이 인기!

 

▲ 한국인의 주식인 쌀. 쌀 역시도 건강하게 재배한 것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주식이라면 단연 쌀이 떠오르지요.

쌀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것은 당연 백미!

그 옛날 흰 쌀밥은 부의 상징이었으며,

일 년에 흰 쌀밥을 먹을 수 있는 날은 한 손으로 꼽힐 정도로 귀한 음식이었지요.

 

하지만 이제는 모두 옛날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쌀밥을 먹을 수 있는 날은 한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귀했었습니다.

현대에 와서 백미는 탄수화물 수치가 높은 음식으로써 쌀이 주식인 한국인들의 혈당을 올리는 주범이 되었지요.

 

 

거친 식감으로 천대를 받았던 현미는 이제 건강 식품으로서 백미보다 더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 백미보다 풍부한 영양분을 함유한 현미가 인기이지요~!

 

 

백미가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다른 음식으로 대체할 수는 없는 일.

백미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잡곡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다소 거친 식감을 가지고 있지만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한 현미가 가장 인기이지요.

 

현미가 거친 식감을 가지고 있다 보니 옛날에는 천대를 받았었지만,

이제는 건강에 좋은 쌀로서 백미보다 더 큰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백미와 현미의 차이는 뭘까?

 

▲ 식감은 좋지만, 영양분이 없는 백미와 거친 식감이지만 풍부한 영양분을 함유한 현미!

 

 

백미와 현미에 대해 명확한 차이를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대요,

이렇게 표로 간편하게 정리하니 이해가 쉬운 것 같습니다.

 

백미는 수확 후 여러 차례의 도정을 통해 완성되다 보니 밥맛은 좋아지지만,

영양성분을 거의 잃게 되지요. 

 

반면 현미는 수확한 벼의 가장 겉겨인 왕겨만 도정한 상태의 쌀입니다.

가장 겉겨만 벗겨 낸 상태이기 때문에 식감이 거칠고 소화도 더디지만,

영양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지요.

 

 

현미와 백미의 영양성분의 가장 큰 차이점인 쌀눈.

 

▲ 쌀눈의 숨겨진 영양성분, 백미와 현미 영양성분의 가장 큰 차이이지요~!

 

 

백미와 현미 영양성분의 가장 큰 차이는 쌀눈에 있습니다.

쌀눈은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백미는 여러 차례의 도정과정을 거치면서 쌀눈이 없어지게 되고,

현미는 겉겨만 제거하기 때문에 쌀눈을 가지고 있지요.

 

 

현미보다 더 좋은 발아현미.

 

▲ 현미보다 먹기 좋은 발아현미. 영양성분은 그대로! 식감은 좋아졌지요~

 

 

백미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거친 식감의 현미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지요.

그렇다 보니 먹기 좋은 현미를 찾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영양성분은 그대로 간직하면서 식감은 좋은 현미는 없을까요?

 

있습니다~!

현미를 일정 기간 발아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발아현미가 있습니다~

현미를 발아시키게 되면 현미보다 부드러워져 식감도 좋아지고, 소화흡수율도 높아지지요.

 

 

발아현미란?



▲ 발아 과정을 통해 틔운 싹. 이 작은 싹을 틔움으로써 발아현미가 완성되지요!

 

 

현미와 발아현미.

발아과정을 거쳤다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지만,

정확히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미와 발아현미의 차이는 위 사진처럼 조그마한 싹에 있지요.

이 싹은 현미를 적정한 온도와 습도에 놓고 발아과정을 거치게 되면 틔우게 되는데요,

5mm밖에 되지 않은 조그만 싹이지만, 현미의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답니다.

싹을 틔움으로써 새로운 성분들이 생성된 것!

 

현미에 있던 영양성분을 그대로 함유하면서

새로운 성분들이 생성되었으니 영양성분이 극대화된 것이지요~

 

 

 건강한 현미가 자라는 곳

 

▲ 자연의 건강한 에너지를 듬뿍 받고 자란 현미가 좋은 발아현미가 되지요~

 

 

건강을 위해 먹는 현미라면 건강하게 재배한 현미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지요.

어차피 현미를 먹을 것이라면 건강하게 재배해 잔류 농약 걱정 없이 먹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미를 건강하게 재배하는 곳이 궁금해지는데요,

국내에 30여 년의 노하우로 건강한 쌀을 재배하고 있는 쌀 농부가 있어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농약없이 유기농법으로 건강한 쌀을 재배하는 쌀농부.

 

▲ 평생을 바쳐 건강한 쌀을 재배하기 위해 노력하신 쌀농부님.

 

 

벼는 병충해에 약한 작물 중에 하나로 꼽히지요.

농약 없이 재배하려면 농부의 식지 않는 열정과 정성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

그런 쌀을 무농약으로 재배한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지요~

 

 

전남 해남군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건강한 쌀을 재배하는 농부님.

 

▲ 30년의 노하우로 농약 없이 건강하게 쌀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전남 해남군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건강한 쌀을 위해 살아온 최만근 농부님!

지난 30여 년간 농약 없이 건강한 쌀을 재배하기 위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요.

작물들이 병해충에 걸리기도 하고, 자연재해의 피해를 보기도 했으며

수입산 농산물이 들어오면서 좌절의 쓴맛을 보기도 했습니다.

 

 

 농부님의 건강한 논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 농약 없이 자라는 논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작물을 재배한다는 것은 사람뿐만 아니라

자연의 모든 생명에게 이로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힘든 일을 겪어도 다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어디에 내놓아도 비교되지 않을 명품 쌀을 재배하게 되었지요!

 

 

새롭고 좋은 쌀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 더 좋은 쌀을 재배하기 위해 연구한 결과 탄생한 5가지 색의 오방미색!

 

 

색다르면서 좋은 쌀을 만들기 위해 연구한 결과 탄생한 오방미색의 쌀.

현미, 흑미, 녹미, 찰미, 적미. 5가지의 아름다운 색으로 새롭게 태어났지요.

벼가 익어 고개를 숙일 때쯤이면 5가지의 색이 논을 아름답게 물들인답니다.

 

 

이 다섯가지 색의 쌀에는 농부님의 꿈과 열정이 담겨있습니다.

 

▲ 수입산 농산물에 뒤지지 않는 경쟁력까지 갖춘 오방미색.

 

 

국내에 수입산 농산물이 늘어나다 보니 우리나라 농부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평생을 농사만 짓고 살아온 농부님께는 저렴한 수입산 농산물에 뒤지지 않는 경쟁력 있는 쌀이 필요했지요. 

현미의 영양분을 잃지 않으면서 아름다운 색을 입히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했습니다.

 

수없이 많은 실패를 겪었어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오방미색을 탄생시켰지만,

쌀 농부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 건강한 쌀을 재배해 스타팜에 선정되어 신지식농업인 상도 받았지요~!

 

 

처음 농사를 짓던 그 포부와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농사를 짓는 쌀 농부님.

그런 모습으로 언제까지나 건강한 쌀농사를 짓고 싶다고 하십니다.

 

좋은 발아현미를 위해 불침번을 스는 등 노고를 마다치 않는 쌀 농부님.

자연에서 자란 그대로의 현미를 발아시키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발아현미가 만들어지지요.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현미,

맛과 영양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무농약 현미로 건강을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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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영양제와 바닷물을 이용하여 농약없이 건강한 쌀을 재배하는 쌀 전문농장, 백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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